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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한 층 과감해진 악행...시청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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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한 층 과감해진 악행...시청자 ‘경악’(사진=SBS ‘돌아온 황금복’ 방송화면 캡처)



    SBS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의 배우 이엘리야가 무서운 기세로 안방극장을 장악하고 있다.



    어제(5일) 방송된 82회에서는 이엘리야(백예령 역)가 전미선(황은실 역)과 신다은(황금복 역)의 광고 촬영을 무산시키기 위해 나섰다가 대참사를 불러와 시청자들을 경악케 한 것.



    이 날 질투에 눈이 멀어 이성을 잃은 이엘리야는 전노민(강태중 역)의 회사 TS의 기업 광고 촬영 현장에서 결국 사고를 일으켰다. 극 중 광고 현장에 있던 조명기구가 떨어지며 정은우(강문혁 역)와 김진우(서인우 역)가 의식을 잃었고 이는 평소 남편 정은우에 대한 집착이 정점에 달한 이엘리야의 행각임을 짐작케 해 탄식을 자아냈다고.



    특히, 이엘리야는 사고 직후 자신이 벌인 일에 두려움을 느끼곤 불안해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하지만 그녀는 시어머니 이혜숙(차미연 역)과 신다은, 김나운(오말자 역)으로부터 의심의 눈초리를 피하고자 오히려 언성을 높이며 책임을 전가해 극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어갔다.



    이렇듯 이엘리야는 거침없는 행동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돌아온 황금복’이 일일극장의 정상을 차지하는데 큰 몫을 하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어제(5일) 방송 말미에서는 이엘리야의 남편 정은우가 아버지 전노민에게 자신이 친자식이 아님을 고백했다. 이에 그의 회사 TS를 가지고자 정은우와의 결혼을 감행한 이엘리야의 행방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살벌한 포커페이스로 거침없는 활약상을 펼치고 있는 이엘리야는 오늘(6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되는 ‘돌아온 황금복‘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블루뉴스 성지혜기자 jhj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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