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시리아 내 IS 첫 공습, 반군 돕던 프랑스…입장 바꾼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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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리아 내 IS 첫 공습…
프랑스가 무장조직 IS에 대한 공습에 나섰다.
프랑스 대통령궁은 "시리아 내 IS를 처음으로 공습했다"며 "해당 지역 지역 국가들과 협조해 작전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시리아 내 IS와 싸우는 데 지상군을 투입하지는 않겠다고 뜻을 확실히 했다.
앞서 장 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국방장관은 현지 라디오 방송과 인터뷰에서 "목표물을 잘 확인한 뒤 수주일 안에 시리아 내 IS를 공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프랑스는 이라크에서 IS 격퇴를 위한 미군 주도의 연합군 공습에 처음으로 참가했으나 시리아에서는 알아사드 독재 정권을 돕게 될까 봐 IS 공습에는 참여하지 않고, 시리아 반군에 무기를 제공해왔다.
하지만 최근 몇 개월 새 IS가 세력을 키우면서 프랑스의 입장이 바뀌었다고 장 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국방장관은 설명했다.
한편 미국과 캐나다, 터키, 걸프지역 아랍국가들은 시리아 IS를 공격해 오고 있으며 호주도 이틀 전 첫 공습을 감행해 IS 장갑차량 한 대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채선아기자 clsrn83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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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장 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국방장관은 현지 라디오 방송과 인터뷰에서 "목표물을 잘 확인한 뒤 수주일 안에 시리아 내 IS를 공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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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몇 개월 새 IS가 세력을 키우면서 프랑스의 입장이 바뀌었다고 장 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국방장관은 설명했다.
한편 미국과 캐나다, 터키, 걸프지역 아랍국가들은 시리아 IS를 공격해 오고 있으며 호주도 이틀 전 첫 공습을 감행해 IS 장갑차량 한 대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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