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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녀사냥’ 서인영, “이별 후유증에 39kg까지 빠졌던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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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서인영이 “한때 이별 후유증 때문에 39kg까지 살이 빠졌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최근 ‘마녀사냥’ 녹화에서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과거에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스트레스 때문에 입맛이 없어 식사를 제대로 못했다. 당시 39kg까지 살이 빠졌다”며 지난 이야기를 꺼냈다. 이 말을 듣던 게스트 이국주는 “그게 무슨 소리냐. 절대 공감할 수 없다”고 발끈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마녀사냥’의 마녀리서치 코너에서는 ‘내가 경험한 최악의 이별’이란 주제로 진행된 설문의 결과가 발표됐다. 문자통보부터 SNS로 이별한 사연까지 현 세대 대한민국 청춘들의 다양한 이별방식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가장 잔인한 이별’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레 이어졌고, MC 성시경과 허지웅은 ‘이별의 자세’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을 내세우며 팽팽하게 대립하기도 했다.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최악의 이별’은 25일 금요일 오후 11시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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