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고은의 대변신이 화제다.
김고은은 데뷔작 영화 `은교`와 이어 출연한 `차이나타운`, `협녀` 등에서 고수해온 짧은 단발머리에서 벗어나 염색한 긴머리로 변신을 꾀했다.
특히 24일 영화 `성난 변호사` 언론시사회 현장에 나타난 김고은은 흰색 시스루 의상을 매치해 기존과 완전히 다른 모습을 뽐냈다.
김고은의 대변신에 대해 네티즌들은 "색다른 변신, 완전히 몰라보겠네"라고 놀라워했고, 일부 네티즌들은 "짧은 단발이 더 잘 어울리는 듯…"이란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성난 변호사’는 용의자만 있을 뿐 시체도 증거도 없는 살인 사건, 승소 확률 100%의 순간 시작된 반전에 자존심 짓밟힌 에이스 변호사가 벌이는 통쾌한 반격을 그린 영화다. 이선균, 김고은, 임원희, 장현성 등이 출연하며 허종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0월 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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