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새내기株' 인포마크, 상장 첫날 '강세'…공모가比 78%↑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새내기주(株) 인포마크가 상장 첫날 강세다.

    23일 오전 9시3분 현재 인포마크는 시초가보다 900원(3.60%) 상승한 2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 1만4000원보다 78.57% 뛴 2만500원에 형성됐다.

    2002년 설립된 인포마크는 키즈폰 '준' 시리즈와 '에그'로 불리는 휴대용 라우터(인터넷 접속장치) 등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SK텔레콤에 공급 중인 어린이 전용 웨어러블 키즈폰 준은 위치확인과 비상호출 등 어린이 안전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준 시리즈는 지난해 7월 처음 출시한 이후 1년 만에 누적 출하량이 28만대에 육박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인포마크는 최근 독거노인과 치매환자의 안전을 위한 성인용 웨어러블을 공급한 데 이어, 핀테크용 웨어러블로도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해 매출은 707억원으로 전년 대비 15.4%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343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0억원과 28억원이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다올투자증권, 보통주 240원 배당 상정···주주환원 확대

      다올투자증권은 3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240원 배당과 신규 사외이사 선임 등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다올투자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439억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2. 2

      중동 확전에 요격 미사일 품귀…록히드마틴 '불기둥'

      전쟁의 포화가 글로벌 증시를 덮치면서 세계 1위 방위산업체 록히드마틴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에 이란이 반격에 나서면서 패트리엇(PAC-3),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THAA...

    3. 3

      "미국-이란 전쟁 증시 호재될 수도"

      영화 ‘빅쇼트’로 유명한 투자자 스티브 아이스먼이 미국·이란 전쟁과 관련해 투자자들이 단기 충격에 과도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으며 장기적으로 시장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아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