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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주현 린 정인 이영현, 이름만으로도 `심쿵보컬`…심폐소생송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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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주현 린 정인 이영현, 이름만으로도 `심쿵보컬`…심폐소생송 출격! (사진= SURE 화보 / 린 인스타그램 / In Style Weddings 화보 / 이영현 공식사진)





    가수 옥주현, 린, 정인, 이영현 등 가요계 최강 여성 보컬들이 SBS 추석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심폐소생송`에 출격을 알렸다.



    21일 오전 ‘심폐소생송` 제작진은 “옥주현, 린, 정인, 이영현 등 내로라하는 여성 보컬리스트들이 숨은 명곡을 살리기 위해 심폐소생사로 나선다”고 전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들은 가수들의 앨범 속 고이 잠든 명곡들을 그대로 소화하며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구실을 할 예정이다.





    특히 옥주현, 린, 정인, 이영현 이 네 사람은 노래를 살리기 위해 온힘을 다해 노래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옥주현은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 드라마틱한 무대를 선사했고,`OST 여왕` 린은 진한 여운을 남기는 공연으로 열띤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반면 이영현은 원곡자가 “이 노래는 누구도 살릴 수 없는 노래”라고 호언장담했기 때문에 무대 직전까지 긴장을 풀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멋지게 열창해 실력을 증명했다.





    한편 명품 보이스를 가진 여성디바들이 잠든 명곡을 발굴해내는 과정은 오는 26일 오후 10시45분에 SBS 추석특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채선아기자 clsrn83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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