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씨엔블루, 22일 ‘신데렐라’ 중국어 버전 발매…亞 동시 겨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씨엔블루(정용화 이종현 강민혁 이정신)가 신곡 ‘신데렐라’의 중국어 버전을 발매하며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활동한다.



    씨엔블루는 22일 중국 주요 음원 유통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타이틀곡 ‘신데렐라’의 중국어 음원을 공개한다. 이 곡은 올해 개봉을 앞둔 한중 합작 영화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의 주제곡으로도 선정됐다.



    중국어 음원 발매와 함께 씨엔블루는 21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의 주제곡 뮤직비디오 발표회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중화권에서 대중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얻은 씨엔블루의 현지 인기를 반영한 것이라고 영화사 측은 전했다.



    씨엔블루는 대만의 인기 스타 천보린(진백림), 한국의 미녀 배우 손예진, 연출을 맡은 중국의 쑨하오(손호) 감독 등과 뮤직비디오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신데렐라’가 영화 주제곡으로 선정된 소감을 전할 예정이다.



    14일 정규 2집 ‘투게더(2gether)’를 발매한 씨엔블루는 타이틀곡 ‘신데렐라’로 활발하게 국내 활동 중이다. 새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총 7개국 아이튠즈 차트 정상에 올랐고 미국 빌보드로부터 음악성을 극찬 받았다.



    ★ 무료 웹툰 보기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음악중심 소녀시대, 또다시 1위 탈환…착시현상 누드톤 의상 덕?
    ㆍ`마리텔` 하연수, 전반전 1위 `깜짝`…귀여움 통했나?
    ㆍ`홍진영` 과식하면 몸매 위해 다음날 `이것` 꼭 해…
    ㆍ유인나 슈퍼맨 내레이션, 아기가 아기를?…`남다른 베이비페이스`
    ㆍ[화제의 동영상] 은솔 D컵 볼륨 `대박`‥"진정한 직캠의 여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연비 20.2㎞ 동급 최고"…연 12만대씩 팔린 니로, 신형 출시

      기아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니로 부분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L당 20.2㎞를 확보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니로는 지난달 완전변경으로 출시된 기아 소형 SUV 셀토스와 경쟁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정원정 기아 부사장은 지난 9일 열린 신형 '더 뉴 니로' 간담회에서 "2016년 3월 니로를 처음 출시한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누적 판매 120만 대를 기록했다"며 "니로는 국내 소형 하이브리드 SUV 중 최고 연비를 기록한 매력적인 선택지"라고 강조했다. 연비 우수...하이브리드 특화 기능 탑재신형 니로는 1.6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시스템 최고 출력 141ps, 최대 토크 27.0㎏f·m를 기록했다. 최대 복합연비는 L당 20.2㎞이다.여기에 회생제동 단계를 자동 조절하는 '스마트 회생 제동 시스템', 목적지까지의 주행 경로와 도로 상황을 예측해 배터리 충전량을 제어하는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 고전압 배터리 전력으로 차량 편의장치를 사용하는 '스테이 모드' 등 하이브리드 특화 기능이 새롭게 적용됐다.신규 인포테인먼트 및 안전 편의 사양도 다양하게 갖췄다. 신형 니로는 무선소프트웨어업데이트(OTA)를 지원한다. 셀토스와 같이 12.3인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ccNC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기아 커넥트 스토어'와 자연어 기반 음성인식 서비스 '기아 AI 어시스턴트'도 적용했다.안전 사양도 강화됐다. 2열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10 에어백'과 전 좌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를 적용했다. 판매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후 기준 트렌디 2885만원, 프레스티

    2. 2

      매달 따박따박 들어오는 주택연금…가입 시점에 따라 '헉' [일확연금 노후부자]

      주택연금 가입 고민하는 분들 많으시죠. 주택연금은 개인이 소유한 집을 공기업인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담보로 제공하고 집에 계속 살기만 하면 매달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을 가입자와 배우자가 모두 사망할 때까지 받는 사회보장 제도입니다.주택연금 가입을 고민하는 분들께 희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주택연금에 가입해서 매달 받는 수령액이 이달 1일부터 꽤나 많이 올랐다는 점입니다.사실 주택연금에 가입하면 얼마나 받는지에 대한 내용은 2년 전에 작성한 '일확연금 노후부자' 기사("국민연금도 없는데 어떻게"…평생 月300만원 받는 방법 [일확연금 노후부자])를 통해 처음 알려드린 적이 있는데요, 그동안 월수령액이 꽤나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번 기사에선 같은 집으로 주택연금에 가입하더라도 올해 가입하면 과거보다 얼마나 더 많은 주택연금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올해 3월 이후 주택연금에 새로 가입한 소비자는 작년에 가입하는 경우보다 3~6% 정도 더 많은 금액을 달마다 수령합니다. 똑같은 나이에 똑같은 가격의 집으로 가입하더라도 말입니다.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나이가 70세인 노인이 시세 9억원인 아파트로 주택연금에 가입할 경우를 가정해 보죠. 이 노인이 만약 작년 3월부터 올해 2월 사이에 주택연금에 가입했다면 사망할 때까지 매달 받는 금액은 267만7000원으로 결정됩니다. 이후 수령액은 평생 바뀌지 않습니다.하지만 동일한 나이인 70세 노인이 동일한 가격인 시세 9억원인 주택으로 올해 3월 이후 주택연금에 가입한다면 월수령액은 277만원입니다. 조건이 동일한데도 작년에 가입하는 경우보다 9만3000원(

    3. 3

      고환율에 발목 잡힌 경제…'달러 표시' GDP -0.1% '뒷걸음'

      한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지난해 1.0% 성장했지만 달러로 표시한 명목 GDP는 3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년 내내 이어진 고환율이 경제의 발목을 잡은 것으로 분석됐다. 1인당 국민소득은 대만에 크게 뒤처질 것으로 전망됐다.한국은행이 10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명목 GDP는 2663조3000억원으로 전년(2556조9000억원)에 비해 4.2% 증가했다. 실질 GDP 증가율이 1.0%로 속보치 발표 때와 같았고, GDP디플레이터는 전년 대비 3.1% 증가했다.명목 GDP를 구성하는 항목별로 보면 피용자보수가 제조업과 정보통신업의 임금 증가로 3.6% 늘었고, 기업의 총영업잉여는 제조업과 도소매업 중심으로 5.1% 증가했다. 순생산 및 수입세는 2.2% 증가했다.원화 기준 명목 GDP는 늘었지만 국제 비교 등을 위해 달러로 환산한 GDP는 부진을 면치 못했다. 지난해 달러 기준 명목 GDP는 1억8727만 달러로 2024년(1억8746만 달러)에 비해 0.1% 감소했다. 코로나 영향이 있던 지난 2022년 -7.4% 이후 3년 만에 감소세가 다시 나타났다. 지난해 평균 환율이 1427.97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영향으로 분석됐다.명목 국민총소득(GNI)은 원화 기준 2709조1000억원으로 4.4% 증가했다. 해외에서 벌어들인 소득(명목 국외순수취요소소득)이 36조900억원에서 45조8000억원으로 늘어 명목 GDP 성장률(4.2%)을 상회했다. 달러 기준 GNI도 1억9048만달러로 0.2% 증가했다.1인당 GNI는 5241만6000원으로 4.6% 증가했다. 달러 기준으로는 3만6855달러로 전년보다 0.3% 많았다. 한국의 1인당 GNI 국제순위는 일본에 비해서는 높지만 4만달러가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만에는 크게 뒤처진 것으로 추정된다.이날 함께 업데이트된 지난해 4분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