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무성 사위 마약 논란, 신동욱 "딸도 조사해야 의혹 해소될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무성 사위 마약 논란, 신동욱 "딸도 조사해야 의혹 해소될 것"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김무성 사위 마약 논란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신동욱 총재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사기가 김무성 대표 사위와 공범의 DNA가 아니라면 조사대상의 인물은 딸 김XX 교수가 아닐까? 하는 의혹이 든다. 김 교수의 DNA 대조와 국과수의 모발검사를 실시해야만 국민적 의혹이 해소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신 총재는 "검찰은 지난해 11월 김무성 사위 집에서 나온 주사기에서 제3자 DNA를 검출해 공범 등의 DNA와 대조 했지만 일치하는 사람을 찾지 못했다. 합리적 의심은 `검찰이 찾지 못한 것이 아니라 찾이 않은 것`이다"라고 비판했다.



    또한 그는 "김무성 대표는 딸에게 사위의 마약사건을 전해 듣고 파혼을 시키려했다. 딸의 약혼 시기는 정확하게 밝혀야하고, 합리적 의심은 눈물로 읍소해 파혼을 못 시킨 것이 아니라 딸이 약점이 잡혀있어서 못 시켰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신동욱 총재는 "김무성 대표 사위 마약 재판과 관련하여 판사와 변호가가 진주 대아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공정성 논란은 둘째 치고 완벽한 맞춤식 재판으로 판결은 `상상불허 갑질 중에 갑질`이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국정감사에서는 마약투약 혐의로 구속기소돼 법원의 유죄 판결을 받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사위 이모(38)씨의 처벌 수위를 놓고 법무부 국감 ‘봐주기 논란’이 일었다.



    ★ 무료 웹툰 보기




    와우스타 온라인이슈팀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금속노조 위원장, 몸에 시너 뿌리고 불까지 붙여 `경악`
    ㆍ`세계 최대 활화산` 아소산 폭발…인명피해는 얼마나?
    ㆍ`홍진영` 과식하면 몸매 위해 다음날 `이것` 꼭 해…
    ㆍ`휴그랜트의 그녀` 엘리자베스 헐리, 비키니 입고 초절정 볼륨감 뽐내
    ㆍ[화제의 동영상] 2억짜리 벤츠 골프채로 박살!‥"무슨 사연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젤렌스키 만난 빈 살만…우크라와 방위 협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방위 협력 협정에 서...

    2. 2

      [포토] LG, 차량 10부제 동참

      LG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27일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주차장 입구에 차량 10부제 안내 입간판이 세워졌다.LG 제공

    3. 3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