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창 교수 등 '경암학술상' 입력2015.09.14 18:13 수정2015.09.15 04:08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암교육문화재단은 제11회 경암학술상 수상자로 김우창 고려대 교수(인문·사회 부문·사진)와 강현배 인하대 교수(자연과학 부문)를 선정했다. 생명과학 부문에는 백성희 서울대 교수가, 공학 부문에는 최만수 서울대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경암교육문화재단은 송금조 태양그룹 회장이 전 재산 1000억원을 내놓아 세운 공익재단이다. 상금은 수상자별 2억원으로 국내 최고 수준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비싼 제주도 대신 국립공원 웨딩촬영 어때요" 사진=국립공원공단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이 예비부부와 결혼사진(웨딩사진) 촬영을 희망하는 국민에게 3월 초부터 국립공원 ‘숲 결혼식’ 장소를 대폭 늘린다. 결혼사진 촬영도 지원한다.환경부는 3일 올... 2 법무법인 화우, 이오영·박정대·박동복 전 부장판사 영입 법무법인 화우가 이오영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사법연수원 29기·사진 맨 왼쪽), 박정대 전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31기·사진 가운데), 박동복 전 수원고등법원 고법판사(35기&midd... 3 롯데백화점 ‘남성 자동 육아 휴직’ 3개월로 확대 롯데백화점이 육아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남성 육아 휴직 기간을 확대한다.롯데백화점은 대기업 최초로 남성 자동 육아 휴직 기간을 1개월에서 3개월로 늘린다고 4일 밝혔다.남성 자동 휴직 제도는 배우자가 출산하면 1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