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반포대로서 분필로 마음껏 색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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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서리풀페스티벌'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15일부터 20일까지 ‘서리풀페스티벌’을 연다고 9일 발표했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인기가수의 공연과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날인 20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세빛섬~예술의전당 반포대로 4㎞ 구간에서 열리는 서초강산 퍼레이드다. 퍼레이드 총감독은 공연예술가 박칼린 씨가 맡았다. 퍼레이드에는 900여명이 참여해 1㎞에 이르는 행렬을 선보일 예정이다. 퍼레이드 마지막 구간인 서초역에서 서초3동사거리까지는 시민 1만여명이 도로 위에서 분필로 마음껏 색칠하는 이색적인 광경이 펼쳐질 예정이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이번 축제 기간에는 인기가수의 공연과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날인 20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세빛섬~예술의전당 반포대로 4㎞ 구간에서 열리는 서초강산 퍼레이드다. 퍼레이드 총감독은 공연예술가 박칼린 씨가 맡았다. 퍼레이드에는 900여명이 참여해 1㎞에 이르는 행렬을 선보일 예정이다. 퍼레이드 마지막 구간인 서초역에서 서초3동사거리까지는 시민 1만여명이 도로 위에서 분필로 마음껏 색칠하는 이색적인 광경이 펼쳐질 예정이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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