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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어엠 유아로션, 신생아 땀띠에 효과적인 아기 화장품 입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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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시작되는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는 영유아가 늘고 있다.



    건조한 환절기 날씨는 아토피성 피부를 지닌 아기나 신생아 땀띠로 고생하는 민감성 피부의 아기들에게 치명적인 만큼 이 시기 각별한 보습 관리는 필수다.



    환절기 보습 관리는 충분한 영양과 보습 효과를 지닌 고보습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피부 자극이 적고 진정 효과가 뛰어난 제품을 선택해야 신생아 땀띠 및 영유아 피부 트러블을 빠르게 가라앉히는 동시에 상처를 남기지 않을 수 있다.



    `퓨어엠`의 유아로션은 정제수 대신 연꽃수를 함유한 아기 화장품으로, 세라마이드와 쉐어버터가 고농축으로 함유돼 신생아 땀띠에 효과적인 고보습 로션으로 입소문이 나있다.



    과도한 유분기가 아닌 풍부한 수분감이 특징인 제품으로, 자주 발라도 미끈거리거나 부담스럽지 않으며 400mL 대용량 펌프형이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퓨어엠 유아로션은 피부 자극을 최소화시켜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세라마이드 및 히아루론산, 판테놀 함유로 피부에 촉촉함을 선사하고 피부 보호막을 강화시켜 보습 효과를 장시간 유지해준다.



    회사 측에 따르면 퓨어엠 유아로션에 함유된 세라마이드 액정 지질 성분은 피부 보호막을 보강해주는 역할을 한다. 피부 각질층의 구조 중 각질세포간 지질은 각화된 세포 사이에서 라멜라 구조를 형성해 단단한 시멘트와 같은 역할을 하며 이것이 곧 피부 장벽 기능의 근원이 되는 것이다.



    이때 각질세포간 지질은 세라마이드와 콜레스테롤, 지방산 등 지질성분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에서 특히 세라마이드는 전체의 약 5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중요한 지질성분이다.



    특히 퓨어엠 유아로션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유해성분을 첨가하지 않고 정제수 대신 연꽃수를 사용해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진흙 속에서도 강한 생명력을 틔우는 연꽃은 정화능력이 뛰어난 식물로 피부정화와 진정에 도움을 준다. 또한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영양성분과 비타민 B1, B2, C 등 다양한 플라보노이드를 함유하고 있다.



    나아가 퓨어엠 유아로션은 쉐어버터와 당귀추출물, 시호추출물, 맥문동추출물, 황기추출물, 마카다미아씨오일, 알로에베라잎 추출물 등 천연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연약한 피부의 아기와 민감한 피부의 성인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퓨어엠은 유아로션을 비롯한 아기샴푸, 수딩젤, 침독크림 등 영유아에게 필요한 제품군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민감성 피부를 위한 퓨어엠의 다양한 제품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퓨어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퓨엔의 SNS채널인 카카오스토리와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안지혁기자 beauty@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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