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실리프팅의 한계를 극복, 리더스피부과 `3MIX실고정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움말 : 리더스피부과 압구정점 윤성재 원장



    이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유난히 더웠던 올해 여름도 지나가고 추석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을 앞두고 특별한 효도선물이 주목 받고 있는데, 최근에는 시니어 층의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외모 관련 상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평소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부모님의 얼굴을 볼 때 마다 미안함과 감사함으로 마음이 무거웠다면 이번 추석 선물은 부모님의 젊음을 되찾아 주는 `동안 선물`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피부 노화는 나이에 따른 내인성 노화와 햇볕 노출에 의한 광 노화 현상으로 크게 나누어 진다. 노화가 진행되면서 피부에 원래 존재하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새로 만들어지는 능력이 감소 되고, 이미 만들어져 있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제 기능을 못하게 되어 피부의 탄력성이 떨어지고 주름이 발생된다. 대체적으로 여자나이 20세, 남자나이 25세부터 피부 건성화가 나타나면서 피부 노화가 시작한다.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시술로는 울쎄라와 써마지CPT, 실리프팅이 있다. 울쎄라는 초음파 에너지가 피부 가장 깊은 조직층인 SMAS층까지 자극하면서 처진 피부를 끌어올려주고, 써마지CPT는 고주파 에너지로 그 상층부위인 진피층과 피하지방층을 타이트닝한다. 각각 작용하는 부위가 다르다 보니 두 가지 레이저를 동시에 시술하면 보다 완벽한 피부 리프팅이 가능하다.



    보다 강력한 리프팅 효과를 보고 싶다면, 녹는실을 이용한 실리프팅을 추천한다. 실리프팅은 노화된 피부 내에 흡수 되는 실을 사용해 원하는 방향대로 당겨 주름을 제거하고 탄력을 높여주는 시술이다. 실이 삽입된 부위에서 녹아가는 과정을 통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기 때문에 처진 볼살, 꺼진 팔자주름, 목살, 비대칭 턱살 등에서 개선반응이 뛰어나다.



    기존에 알려진 회오리리프팅, 울트라V, 오메가리프팅은 이마, 눈가, 팔자주름, 목주름 등 다양한 부위에 시술이 가능하며, 삽입된 녹는실이 분해되면서 콜라겐을 생성해 조직 세포의 재생을 촉진시켜 주는 만큼 자연스런 V라인이 만들어져 인기가 높다.



    리더스피부과의 `3MIX실고정술`은 여기에 차별점을 두어 실이 삽입되는 위치, 고정방법, 얼굴형에 따라 처진 정도가 차이 나는 것을 극복하고자 3종의 실고정 방법인 `근막고정술`, `양방향고정술`, `타이고정술`을 사용하여 개개인의 얼굴에 맞추어 리프팅을 한다. 각각 혹은 혼합된 방법과 적합한 특수실을 선택해 여러 피부 층에 삽입하여 단단하게 고정되어 효과 유지기간을 보다 길게 연장시키고, 안면거상술과 같은 리프팅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다르다.



    리더스피부과 압구정점 윤성재 원장은 "3MIX실고정술은 회복기간이 길고 흉터가 크게 남는 안면거상술의 단점 대신 장점만을 보완한 안티에이징 시술이고, 처진 턱선, 팔자주름, 눈가주름 등의 피부 속에 실이 들어가면 실이 녹아서 흡수가 될 때까지 지속적인 콜라겐 생성을 유도함으로써 피부에 탄력을 주어 젊은 피부로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환절기 미세먼지에 좋은 건강차(茶) 5가지
    ㆍ[엄수영 기자의 주말 쇼핑가이드] 미세먼지 피해 `몰`로 가자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라디오스타 조승연, 어머니 누군가 봤더니..`깜짝`
    ㆍ용인 일가족 4명 사망, 10대 자녀 두 명 포함…현장서 번개탄 발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상승장서 소외될라…'마통' 또 꿈틀

      역대급 증시 랠리에 올라타려는 개인투자자 ‘빚투’(빚내서 투자) 열기가 은행권 마이너스통장 잔액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상승장에서 소외될 수 없다는 이른바 ‘포모’(FOMO·소외 공포감) 심리가 확산하면서 대기성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는 분석이다.19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마이너스통장 잔액은 39조8217억원(12일 기준)으로 집계됐다. 5대 은행 마이너스통장 잔액은 작년 11월 말 40조837억원으로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뒤 연말·연초 성과급 유입 등의 영향으로 지난달 39조7000억원대까지 줄었다. 하지만 최근 증시 활황세가 이어지면서 대출 잔액이 다시 39조8000억원대로 늘어나는 등 증가세로 돌아섰다.신용거래융자 잔액도 고공행진 중이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유가증권·코스닥시장의 신용거래융자 잔액 합계는 이달 들어 31조원을 돌파했다. 지난달 29일 사상 처음으로 30조원 벽을 넘어선 이후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과도한 빚투 열풍이 가계부채의 새로운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증시가 조정받을 경우 주식을 강제로 처분당하는 반대매매가 쏟아져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장현주 기자

    2. 2

      韓 조준한 中자율주행, 안전기준이 변수

      미국 테슬라와 제너럴모터스(GM)가 운전대를 잡지 않고 주행할 수 있는 ‘핸즈프리 자율주행’ 서비스를 국내에 출시한 가운데 샤오펑, 비야디(BYD) 등 중국 업체도 한국에 자율주행 기술 도입을 저울질하고 있다. 미국 차와 달리 한국 안전기준을 전면 충족해야 하는 제도적 차이가 있어 이것이 도입 여부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테슬라로 불리는 샤오펑은 지난해 6월 한국 법인을 설립하고 차량 인증 작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샤오펑은 지난해 12월 중국 광저우에서 전방 주시 의무가 없는 레벨3 자율주행 시험 운영을 허가받으며 자율주행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업체는 올해 안에 특정 구간·환경에서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는 완전자율주행 단계인 레벨4 수준의 신차를 양산하겠다고 예고했다. BYD도 중국에서 10만위안(약 2000만원)이 넘는 차량 모두에 자율주행 시스템 ‘신의 눈’을 기본 적용해 주행 데이터를 대량 수집 중이다. BYD는 각국의 제도와 기술이 정비된 시점에 본격적으로 해외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다만 한국에 이 기술을 도입한 차량을 내놓을지는 미지수다. 미국 외에서 생산된 수입차가 핸즈프리 기능이 담긴 레벨2+ 이상의 기술을 사용하려면 별도로 인증을 받아야 한다. 레벨3부터는 국토교통부령이 정한 안전기준을 맞추고 임시 운행 허가까지 받아야 한다. 반면 미국 차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연 5만 대까지 국내 안전기준과 달라도 미국 기준만 충족하면 된다. 테슬라와 GM이 국내에 레벨2+ 기술을 선보인 배경이다.양길성 기자

    3. 3

      불장에 '빚투'…고신용자 '급전창구' 된 카드론

      대표적 서민 급전 창구인 카드론(장기카드대출)에 고신용자가 몰려들고 있다. 증시 호황 국면에 단기 시세 차익을 노린 고신용자의 ‘빚투’(빚내서 투자) 수요가 폭발하면서다. 가계대출 규제로 은행권 신용대출 공급이 위축된 가운데 절차가 간편하고 상환이 편한 카드론으로 대출 수요가 이동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19일 금융감독원이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8개 전업카드사(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하나·우리·비씨카드)의 신용점수 800점 초과 고신용자 카드론 신규 취급액은 3조2608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2조9167억원) 대비 11.8% 증가했다.카드론의 주 이용층인 저신용자의 대출 문턱은 더 높아졌다. 지난해 4분기 신용점수 700점 이하 저신용자 카드론 신규 취급액은 3조1212억원에 그쳤다. 전년 동기(3조3633억원)보다 2400억원(7.1%)가량 줄어들었다.카드론을 받은 고신용자 비중도 저신용자를 넘어섰다. 전체 카드론 신규 취급액에서 고신용자 비중은 2024년 말 26.9%에서 지난해 말 31.0%로 1년 새 4.1%포인트 확대됐다. 같은 기간 저신용자 비중은 31.0%에서 29.7%로 줄었다.통상 고신용자는 금리가 연 9~11% 수준인 카드론보다 은행 신용대출을 선호한다. 하지만 지난해 말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로 은행이 신용대출을 옥죄자 고신용자가 카드론 등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풍선 효과’가 나타났다는 분석이 나온다.금융권에선 고신용자의 카드론 쏠림 현상으로 생계자금이 절실한 서민이 대출시장 밖으로 밀려나는 구축효과가 심화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된다. 제도권 대출 이용이 어려워지면 저신용자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