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분기 최대실적 지속…목표가 상향"-하나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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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은 6일 한국전력에 대해 저유가로 인해 분기 최대 실적이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를 6만 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올해 2분기 매출액이 작년 같은기간보다 6.1% 증가한 13조 7천억 원, 영업이익은 151.8% 증가한 2조 1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신민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이는 2분기 기준 분기 최대 실적"이라며 "상반기 LNG 연료비가 56% 감소하는 등 연료비와 전력 구입비가 감소해 비용 절감 효과가 극대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제 유가가 최근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국내 LNG도입 단가가 유가보다 4~6개월 늦게 반영되는 점을 감안할 때 당분가 저유가로 인한 연료비 절감 효과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신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같은기간보다 16.7% 증가한 3조 3천억 원이 예상된다"며 "7월 전기요금을 소폭 인하했지만 LNG 연료비 감소가 지속되고, 신월성 2호기 등 신규 원자력발전 가동으로 이익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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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은 올해 2분기 매출액이 작년 같은기간보다 6.1% 증가한 13조 7천억 원, 영업이익은 151.8% 증가한 2조 1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신민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이는 2분기 기준 분기 최대 실적"이라며 "상반기 LNG 연료비가 56% 감소하는 등 연료비와 전력 구입비가 감소해 비용 절감 효과가 극대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제 유가가 최근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국내 LNG도입 단가가 유가보다 4~6개월 늦게 반영되는 점을 감안할 때 당분가 저유가로 인한 연료비 절감 효과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신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같은기간보다 16.7% 증가한 3조 3천억 원이 예상된다"며 "7월 전기요금을 소폭 인하했지만 LNG 연료비 감소가 지속되고, 신월성 2호기 등 신규 원자력발전 가동으로 이익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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