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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쓰지마] [글로벌 이슈 TOP5] 이번 주 FOMC, GDP, 주요기업 실적 등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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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증시특급]



    - 글로벌 이슈 TOP5

    출연 : 김희욱 한국경제TV 전문위원





    로이터

    지친 월가, 호재든 악재든 `심드렁`

    이번 주 FOMC, GDP, 주요기업 실적 등 몰려

    美 거래량 64억주, 일 평균 못 미쳐



    글로벌 이슈 TOP 5

    P&G

    글로벌 생필품 다국적 기업



    P&G 실적보고서

    2Q 주당 순익 1.00달러, 예상 0.95달러 넘어

    달러 강세, 매출 감소 영향 언급

    CFO, 분기 매출 9%, 순익 14% `환차손`

    年 순이익 전망 70억달러, 40% Down

    환차손, 4~5% 실적감소 효과

    달러 강세, 실적 `디스카운트` 주요인



    ABC 뉴스

    P&G의 고민 `모든 건 달러에 달려`



    글로벌 이슈 TOP 4

    ICIS

    英 정유사 `Shell, 쉘`6500명 감원 발표



    익스페디아 실적 보고서

    온라인 여행사이트, 美 국내 예약률 20% Up!

    자회사 호텔스닷컴 예약률 35% Up!

    2Q 주당순익 1.03달러, 예상 0.85 `훌쩍`

    익스페디아 실적발표 후 시간 외 거래



    글로벌 이슈 TOP 3

    美 GDP `안정적 성장` 드러내

    2Q GDP +2.3%, 예상 +2.5% 밑돌아

    1Q GDP +0.2 -> +0.6% `최종 상향`

    개인소비 +1.8 -> +2.9% `기저효과`

    민간투자 +8.6 -> +0.3% `유가반락, 달러강세로 급감`

    Core PCE 물가지수 분기 +1.8%



    CNBC 

    美 GDP `허와 실`, Fed 금리인상 `성큼`



    다이안 스웡크 - 메시로우 파이낸셜의 수석경제학자 -

    - 美 GDP 결과, `올바른 방향성` 확인

    Fed 관점, 금리인상에 한 발 다가가

    9월 금리인상 위한 경제지표 포인트

    오늘 GDP, 고용지표 등 추가 적립 필요



    WSJ

    美 성장, Fed에 `아전인수`되나

    美 2분기 GDP- 월가 반응 -

    - ITG : 호재도 악재도 아닌 美 경제현실

    Fed, 금리를 올릴 수도 안 올릴 수도 없어

    - HFE : 美 저성장 밑그림 속 개별차 의미 `無`

    단, 성장약화->고용약화->실업률 하락 `주의`

    - BNP : 1Q 성장상향 & 2Q 반등약화 `본전`

    단, 美 소비강화 지속 시 하반기 +3% 기대

    - MUFG : 소비 1Q 1.8 -> 2Q 2.9 -> 3Q 3%대 확실

    Fed 9월 금리인상, 주인공은 `소비자`

    - O.E. : 향후 GDP, 美 주택시장 `전진`

    강달러, 저유가에 기업투자 `후진`

    결국 하반기, 개인 소득, 소비 `관건`



    글로벌 이슈 TOP 2

    美 실업수당 청구 `큰 파도 후 순항`

    7월 셋째 주 신규 26.7만건, 예상 미달



    블룸버그

    골드만 CEO `금리인상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10년 만의 Fed 금리인상 `혼란 불가피`

    이후 美 경제회복세 재개 확신

    저유가, 소비자-금융사 `신용 레버리지` 덕 볼 것



    글로벌 이슈 TOP 1

    블룸버그

    中 증시 오늘의 퀴즈 `막판 급락 왜?`



    게리 알폰소- 선완홍위안 그룹의 운용역 -

    - 어제 상해지수 급락, 아무리 봐도

    매크로 이슈 혹은 근본적 원인 몰라

    펀더멘탈과 주가의 괴리 심화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 中 시장 회피 원인



    美 국채 10년물 금리 vs. 코스피



    MSCI 한국지수 -2.21%, 50.85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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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출발시황] 코스피, 외인 `매수`…2,02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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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50대이상 자영업자 절반, 월평균 수입 10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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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새 '3000만원' 껑충…주식 대박 난 개미 늘더니 '깜짝'

      코스피지수 6000시대가 본격 개막한 가운데 골프장 회원권 시장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주식시장에서 창출된 막대한 유동성이 자산가의 투자 심리를 자극해 회원권 가격을 역대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25일 국내 최대 골프장 회원권 거래소인 에이스회원권에 따르면 이날 기준 에이스피(ACEPI·골프장 회원권 종합지수)는 1387.9포인트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하반기 경기 침체 우려로 잠시 주춤하던 가격은 11월을 기점으로 반등에 성공한 뒤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최근 한 달간 가격이 상승한 종목은 82개로, 하락 종목(27개)의 3배를 웃돌았다. 특히 중저가 종목의 탄력이 매섭다. 상승률 1위는 더 시에나 서울CC(옛 중부CC)가 차지했다. 연초 1억3800만원이던 시세는 한 달 새 1억6000만원으로 15.94% 폭등했다. 캐슬렉스CC 일반 회원권도 동일한 상승률(15.94%)을 기록하며 8000만원 선에 안착했다.수도권 인근의 인기 종목도 일제히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프리스틴밸리CC 주중 개인 회원권이 한 달 새 14.5% 오른 7100만원을 기록했다. 코리아CC 주주(4억1000만원), 88CC(4억1500만원) 등 주요 인기 종목도 일제히 10%대 상승률을 보였다.법인과 자산가가 선호하는 이른바 ‘황제 회원권’ 시장도 뜨겁다. 남촌CC와 이스트밸리CC 모두 22억원에서 22억3000만원으로 한 달 새 1.36% 올라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남부CC도 22억원에서 22억2000만원으로 0.91% 상승했다.증시 활황으로 확보된 유동성이 실물 자산이자 레저 자산인 회원권 시장으로 유입됐다는 분석이다. 다만 ‘묻지마 투자’는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에이스회원권 관계자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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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리테일 '따뜻한 한 끼' 나눔 봉사

      GS리테일은 경기 성남시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서 ‘GS리테일과 에드워드 리가 나누는 따뜻하고 특별한 한 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열린 행사에는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왼쪽)와 에드워드 리 셰프(오른쪽), 김하종 안나의 집 신부, 사내 봉사단 GS나누미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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