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이와 처음 떠나는 해외여행, 장거리 비행에서 챙길 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본격적인 휴가 시즌, 어린 자녀와 함께 해외 여행을 처음 떠나는 부모들이라면 늘 긴장을 늦출 수가 없다.



    장시간 비행에서 아이들이 지루해하거나 타인을 방해하기 마련이므로, 이를 막기 위해 내내 신경을 써야 한다. 들뜬 마음으로 아이와의 첫 해외 나들이를 가면서 더욱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탑승 전 잊지 말고 몇 가지는 챙겨야 한다.







    ★휴대폰 앱으로 우는 아이도 뚝!



    장시간 비행에 지루해 하는 아이를 위해서는 휴대폰이나 태블릿PC 등 스마트기기의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아무렇게나 만든 동영상이 아니라 교육적인 콘텐츠라면 금상첨화다.



    튼튼영어의 ‘스마트튼튼’은 튼튼영어의 다양한 교재와 교육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는 교육용 어플리케이션이다. 스마트기기에 다운만 받으면 시간과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고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화려하고 재미있는 애니메이션과 노래, 챈트, 영상 등으로 이루어진 교육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규리앤프렌즈’, ‘튼튼영어주니어’, ‘튼튼영어 프라이머리’ 등 연령대별 프로그램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으며, 튼튼영어 회원이 아니더라도 무료체험교재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비행기 안에서 지루함을 달램과 동시에 영어 학습의 일석이조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책 한 권과 색연필만 쥐어주면...`OK`



    아이가 집중해서 혼자 갖고 놀 수 있는 놀이거리를 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미래엔의 ‘디즈니 컬러링북’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인기 캐릭터를 활용, 색칠과 만들기를 한번에 즐길 수 있게 구성됐다.



    물을 묻히면 수채물감으로 변하는 12색의 수채색연필이 들어 있어 색연필의 세밀한 표현과 물감의 영롱한 표현을 모두 가능케 한다. 또한 색연필과 소품은 지퍼백 패키지에 넣어서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어 여행 시 챙겨가기에 부담이 없다.



    ★이착륙 시 귀 막힘과 기내 소음은 `이걸로`



    비행기 이착륙 시 기압 차로 인해 귀가 멍멍하거나 안 들리는 ‘항공 중이염’에 아이들은 민감하게 반응한다. 이때 귀마개를 준비한다면 고막 안과 밖의 압력을 조절해 증상을 완화시켜줄 수 있다.



    미국 내 귀마개 제조 1위 업체 맥케온 맥스의 ‘어린이용 소프트 몰더블 실리콘 귀마개’는 어떠한 귀 모양에도 상관없이 자유롭게 성형되는 키즈 사이즈 귀마개로 최고의 소음방지율(NRP)인 32데시빌을 차단해줘 기내 소음에도 아이가 편안하게 수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국 소비자 제품 안전성 협회에서 안전성 조항에 대한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피부 자극, 알러지 등 부작용에 대한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블루뉴스 이예은기자 yeeuney@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롯데家, `신동주`의 실패한 쿠데타
    ㆍ수영 스타트, 소녀시대 티파니 집 수영장 `진짜 크네`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부산 송도 사고, `빗길+브레이크 파열`로 미끄러져..현재 상황은?
    ㆍ `왕자의 난` 롯데 계열사 주가 들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금융투자협회, 호르무즈 위기 긴급 세미나 개최

      금융투자협회는 오는 19일 오후 4시 협회 불스홀에서 중동 긴장 고조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시장 충격과 금융시장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호르무즈 위기 긴급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와 아시아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졌다. 특히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불거지며 에너지 공급 안정성과 금융시장 영향에 대한 관심이 커진 상황이다.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금융정보 기업 블룸버그 전문가들을 초청해 에너지 가격 리스크가 글로벌 자산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아시아 금융시장 흐름을 점검하고, 불확실성 확대 국면에서의 자산 배분 및 리스크 관리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서는 먼저 블룸버그 이코노미스트 권효성 박사가 중동 리스크가 글로벌 및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이어 알리 이자디-나자파바디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전망과 구조적 변화를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임유석 박사가 시장 변동성 모니터링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김진억 금융투자협회 대외정책본부장은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글로벌 에너지 시장과 금융시장 변동성을 동시에 키우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시장 참가자들이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환경에서 투자 전략과 리스크 관리 방안을 점검하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 2

      “차세대 원전 시장 뚫었다” 대창솔루션, 캐나다 SMR 부품 수주

      원전 및 조선·해양 핵심 부품 전문기업 대창솔루션이 캐나다 차세대 소형모듈 원전(SMR) 부품을 수주했다. 대창솔루션은 프랑스 국영 전력회사 EDF의 자회사인 아라벨 솔루션즈(옛 GE 스팀파워)로부터 캐나다 달링턴 SMR 프로젝트(DA1)에 투입되는 12억원(약 77만 유로) 규모의 스팀터빈 핵심 부품을 수주했다고 6일 발표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달링턴 원전 부지에 건설되는 10세대 비등수형 소형모듈원전(BWRX-300) 사업이다. 대창솔루션이 납품하는 품목은 저압 터빈의 뼈대 역할을 하는 ‘저압 터빈 블레이드 캐리어’(LP 블레이드 캐리어)다. 하부(Lower)와 상부(Upper)를 합쳐 총 2기 분량(LP1 4개, LP2 4개, 총 8개)이다. 저압 터빈 블레이드 캐리어는 원자로에서 발생한 증기를 처리하는 고정 날개 를 지탱하는 핵심 부품이다. 극한의 환경을 견뎌야 해 고도의 주조 기술이 요구된다. 회사 측은 “단일 계약 규모는 12억 원 수준이지만 글로벌 기업의 차세대 SMR 시장 진입에 핵심 파트너로 낙점된 상징적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대창솔루션은 지난 2018년과 2019년에 아라벨레 솔루션(옛 GE)과 체결한 총 201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3. 3

      현대모비스, 벤츠에 수조원 규모 섀시모듈 공급

      현대모비스가 북미에 이어 유럽에서도 메르세데스 벤츠에 섀시모듈을 추가 공급한다.현대모비스는 유럽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헝가리에 글로벌 고객사 전용 생산거점(사진)을 구축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현대모비스는 2022년부터 미국 앨라바마 공장을 통해 메르세데스 벤츠에 섀시모듈을 공급하며 품질과 안정적인 공급 능력을 인정받았다. 현대모비스 신공장은 헝가리 중부지역 케치케메트에 있다. 현대모비스는 벤츠로부터 생산계획을 실시간으로 접수 받아 즉시 생산하는 직서열 생산 방식을 채택해 운영한다. 공장 부지는 약 5만㎡ 규모로 축구장 7개 크기에 해당한다.현대모비스는 계약 관례상 공급 금액과 대상 차종은 밝히지 않았지만 대단위 부품인 섀시모듈의 특성과 프리미엄 브랜드인 고객사를 감안하면 수조원대로 추정된다.현대모비스는 헝가리 공장에서 20만대 규모의 벤츠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종용 섀시모듈을 공급한다. 내연차와 혼류 생산이 가능한 설비도 구축해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헝가리는 동유럽의 자동차와 배터리 생산 허브로 급부상하고 있다. 연간 신차 생산량은 50만대 이상으로 다수의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포진해 있다.현대모비스는 유럽지역에서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추가 수주 가능성도 고려해 헝가리를 신규 거점으로 선정했다. 헝가리는 체코·슬로바키아·터키에 이어 현대모비스의 유럽 내 네번째 생산거점임과 동시에 첫 글로벌 고객사 전용 거점으로 운영된다.여기에 폭스바겐에 배터리시스템을 공급하는 스페인 공장이 가동되면 현대모비스는 유럽 전 지역을 아우르는 총 5개의 생산거점을 확보하게 된다. &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