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연과 함께하는 여름축제로 주말나들이” 함양산삼축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제12회 함양산삼축제가 다채로운 공연으로 주말나들이를 즐기기 좋은 여름축제를 선보인다.



    제12회 함양산삼축제는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함양상림공원에서 개최된다. 축제 기간 중 주말인 8월 1일과 2일에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관광객들은 함양산삼축제에서 알찬 주말나들이 코스를 즐길 수 있다.



    8월 1일에는 전국노래자랑, 북콘서트, 어린이 경연대회, 창원국악관현악단 공연이 진행된다. 대학생 뮤직 공연은 8월 1일과 2일 양일간 뮤지컬과 재즈를 주제로 열린다.



    KBS 일요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은 8월 1일 오후 1시부터 고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예심은 7월 30일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초청가수로 현철, 김용임, 김혜연, 나유진, 명희가 출연한다.



    이외수와 함께하는 북콘서트는 8월 1일 오후 3시부터 다볕당에서 열린다. 함양 출신 작가인 이외수와 대한만성피로학회 명예회장 이동환, 국악인 서정금이 출연한다. 프로그램은 국악연주단 축하공연, 이외수와의 대화, 서정금 축하공연, 이동환과의 대화, 서정금과 국악연주단의 공연으로 이뤄진다.



    어린이 경연대회는 8월 1일 오후 7시부터 어린이 공원에서 개최된다. 어린이들의 태권도, 밸리댄스, 합창, 댄스 등을 즐길 수 있다. 창원국악관현악단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상림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국악인 박애리와 팝핀아티스트 팝핀현준이 출연해 ‘소리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로 구성된다.



    8월 1일과 2일 양일간 열리는 대학생 뮤직 공연은 8월 1일 뮤지컬 공연, 8월 2일 재즈 공연으로 진행된다. 뮤지컬 배우 박완과 재즈아티스트 전용준이 함께한다. 프로그램은 경연대회, 공연, 워크숍이다. 경연대회는 다볕당에서 오후 12시 30분, 공연은 다볕당에서 오후 7시 30분, 워크숍은 어린이 공원에서 오후 9시부터 진행된다.



    제12회 함양산삼축제는 다양한 공연과 함께 풍부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황금산삼을 찾아라’, ‘숲속의 산삼을찾아라’, ‘행운의 산삼을 찾아라’, ‘사라진 심마니를 찾아라’, ‘숲속의 곤충을 찾아라’, ‘산삼화분 만들기 체험’, ‘심마니 과거시험장’ 등이다. 함양산삼축제 관계자는 “올해 함양산삼축제는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들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수현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대학동기` 정창욱·문정원‥네티즌, 난데없는 `학벌` 논쟁
    ㆍ[포토]인교진, 부인 소이현 `섹션TV` 마지막 방송 위로차 깜짝 방문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복면가왕 솜사탕 정체는? 男心 녹이는 `청순 외모+D컵 볼륨` 강민경 지목 "황홀"
    ㆍ코스피 날개는? 3.1% 저금리로 투자기회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비트코인,9만3천달러대 진입 시도

      비트코인이 3주만에 9만3천달러대까지 상승했다. 이더리움을 비롯한 다른 암호화폐들도 소폭 상승했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미국 동부 시간으로 이른 오전에 92,638.14달러로 12월 11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더리움은 0.7% 오른 3,165.61달러에 거래됐다. 이에 앞서 아시아 시장에서는 한 때 93,323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마두로 대통령 체포 이후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인 귀금속으로 몰려들면서 금값은 월요일에 최대 2% 상승하여 온스당 4,400달러를 넘어섰고, 은값은 최대 4.8% 급등했다.비트코인은 과거에는 시장 혼란기에 안전자산으로 여겨지기도 했지만, 다른 때에는 주식이나 다른 위험자산과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기도 했다.비트코인은 지난 해 연말에 연간 6.5% 하락하며 마감했다. 1월 2일, 미국 증시에 상장된 12개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는 4억 7100만 달러(약 6,821억원)가 유입됐다. 이는 11월 11일 이후 최대 규모로 2개월만에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 심리의 변화 가능성을 시사한다. 팔콘X의 아시아 태평양 파생상품 거래 책임자인 션 맥널티는 “디지털 자산에 특화된 암호화폐 전문 기업들과 비트코인 채굴자, 부유한 패밀리 오피스, 대형 투자 펀드 등 일부 그룹의 매도가 멈췄다”고 말했다. 맥널티는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이 94,000달러 선을 돌파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88,000달러가 주요 하락 저항선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2. 2

      美·日 대놓고 겨냥한 시진핑, 韓에는 상생 강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한·중 우호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동북아시아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한·중 희생을 통해 일본 군국주의에 승리했다는 점을 부각시키면서 직접적으로 일본을 겨냥하기도 했다.이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이틀째인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했다. 이 대통령과 시 주석 모두 올해 첫 정상외교 일정이다. 두 정상은 지난해 11월 말 경주 아시아태평양정상회의(APEC)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한 지 두 달 만에 다시 만났다.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 자리에서 "중국은 항상 중·한 관계를 주변 외교의 중요한 위치에 두고 있다"며 "한국에 대한 정책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은 한국과 함께 우호 협력의 방향을 확고히 견지하고, 호혜·상생의 원칙에 따라 중·한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가 건전한 궤도 위에서 전진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아울러 "양국 국민의 복지를 실질적으로 증진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발전에 긍정적 동력을 부여하고자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상호 성취의 역사도 부각시켰다. 그는 "양국은 사회제도와 이념의 차이를 뛰어넘어 상호 성취와 공동 발전을 이뤄왔다"며 "이런 우수한 전통을 이어가며 상호 신뢰를 지속적으로 증진하고, 각자가 선택한 발전 경로를 존중하며, 서로의 핵심 이익과 중대 관심사를 배려하고, 대화와 협의를 통해 의견 차이를 적절히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또 "중·한 양국은 경제적으로 긴밀히 연결돼 있고, 산업·공급

    3. 3

      덴마크·그린란드,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공격 후 "전면 위기" 돌입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를 공격한 이후 다시 한 번 그린란드를 겨냥하자 덴마크가 전면 위기 상황에 빠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4일 에어포스 원에서 ‘국가 안보 관점에서 우리는 그린란드가 필요하며 덴마크가 그 역할을 수행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서 대규모 군사 작전으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그의 부인 실비아 플로레스를 체포한 직후에 나온 것이다. 이는 자치령인 그린란드 방어를 책임지고 있는 덴마크에 경종을 울렸다.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이 날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미국에 직접적으로 말해야겠다. 미국이 그린란드를 점령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완전히 말이 안된다”고 강조했다. 프레데릭센 총리는 ″덴마크 왕국, 그리고 그린란드는 나토 회원국이므로 나토의 안보 보장을 받는다. 현재 덴마크 왕국과 미국은 방위 협정을 체결해 미국이 그린란드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나는 미국이 역사적으로 가까운 동맹국이자, (영토를) 팔지 않겠다고 분명히 밝힌 다른 나라와 국민에 대한 위협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그린란드 총리인 옌스-프레데릭 닐센도 소셜 미디어를 통해 “트럼프의 발언이 매우 무례하고 존중심이 없다”고 비판했다. 트럼프는 오랫동안 면적으로 광활하고 인구 밀도가 낮으며 광물 자원이 풍부하며 유럽과 북미 사이에 위치한 그린란드에 대한 지배권을 추진해왔다. 이전 여론 조사에 따르면 그린란드 주민들은 대다수가 덴마크로부터의 독립을 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