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뷰티 스트리트] 오늘의 뷰티계 소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로마티카가 홍콩을 대표하는 드러그스토어 `왓슨스(Watson`s)`에 입점하며 홍콩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고 합니다. 왓슨스는 홍콩 제일의 유통 업체 A.S 왓슨스가 운영하고 있는 드러그스토어로 홍콩과 한국을 포함하여 전세계적으로 1만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헬스&뷰티 스토어라고 하는데요. 아로마티카의 첫 입점 매장은 홍콩 내 새롭게 떠오르는 핫스팟인 홍콩섬의 코즈웨이베이와 구룡반도의 샤틴 지역으로 스킨케어와 바디, 헤어, 에센셜 오일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제품군을 선보이며 대표 K-천연 유기농 화장품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전파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로마티카 측 관계자는 "홍콩의 영향력 있는 드러그스토어에서 유수의 글로벌 브랜드들과 함께 입점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며, "안전한 화장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왓슨스 입점 매장을 순차적으로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비디비치(VIDIVICI)에서 지난달 출시한 `퍼펙트 화이트닝 쿠션`이 기존 쿠션 제품의 단점을 보완한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출시 3주만에 완판됐다고 합니다. 수많은 쿠션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빅모델 없이 입소문만으로 거둔 성과여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하는데요. 비디비치의 모든 기술력이 집약된 퍼펙트 화이트닝 쿠션은 특허 받은 마이크로 캡슐이 피부에 닿는 순간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춰 시원한 쿨링 효과를 선사하고, 땀과 피지에 강한 특수 실리콘 코팅 파우더를 함유해 여성들의 최대 고민인 다크닝 현상을 완벽하게 차단해주어 여름 메이크업 아이템으로 제격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참존이 `DR.프로그 토코비타 에너지 크림` 단독 론칭 이벤트를 11번가에서 실시합니다. 이달 20일부터 26일까지 딱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3가지의 풍성한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DR.프로그를 구매하는 선착순 500명에게만 추가 증정품이 담긴 `DR.프로그 한정판 특별세트`를 선물한다고 합니다. 더불어 포토 후기를 남기면 선정된 50명에게는 참존의 베스트셀러만을 엄선하여 담은 `참존 베스트5 세트`를 선물하는 알찬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하네요.





    바이오더마가 여름철 건조해진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고 생기 있게 가꿔주는 `하이드라비오 세럼`을 리뉴얼 출시했습니다. 바이오더마 하이드라비오 세럼은 자외선, 건조한 실내 환경, 땀 등으로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급격히 건조해지는 여름 피부의 수분 순환을 돕는 고농축 수분 충전 세럼이라고 하는데요. 끈적임 없는 가벼운 텍스처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뜨거운 여름철 가볍고 산뜻하게 사용하기 좋다고 합니다. 또한 이번 리뉴얼은 주요 성분을 업그레이드해 피부 속에서 순환하는 수분이 증발하지 않고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도록 한 점이 큰 특징이라고 하네요. 바이오더마 측 관계자는 "여름철엔 피지, 모공에 신경 쓰여 피부 수분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며, "수분은 속 당김, 푸석함 등 전반적인 피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필수 요소다. 피부 수분 부족의 근본 원인을 해결해주는 바이오더마 하이드라비오 라인을 사용하면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 순환을 통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가꿀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솝(Aesop)이 여름철맞춤형 피부관리법을 소개하는 `서머스킨케어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계절별로 적합한 피부관리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이솝의 숙련된 컨설턴트들은 고객들에게 여름 맞춤형 피부 관리법을 알려주고 각기 다른 피부타입에 적합한 이솝 제품들을 추천해줄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그 중 어메이징 페이스 클렌저는 시트러스 보태니컬 추출물이 유분기를 깨끗하게 제거해주고 과도한 피지를 잡아준다고 합니다. 만다린 껍질과 일랑일랑 성분이 항균, 소독 작용을 하고 피부에 꼭 필요한 수분만을 남겨준다고 하네요. 산뜻한 오일프리 수분세럼 `오일 프리 페이셜 하이드레이팅 세럼`은 알로에베라 성분이 햇빛에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모공을 막지 않으면서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태도 논란` 인기가요 태연 악플 법정 대응, 충격적 악플 내용 보니… `너무해`
    ㆍ김선신 아나운서, `몸매는 19禁+마음은 순수` 15만원 사기 당한 사연은?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프로농구 승부조작 혐의 파문.. 전창진 이어 문경은도 조작의혹
    ㆍ안철수 이름값 하네··"민간 사찰, 로그파일 분석하면 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재입성

      신라·신세계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사업권의 새 사업자로 롯데와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 연간 6000억원가량의 매출이 예상되는 구역의 주인이 바뀌어 면세점 업계 1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26일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는 주류·담배·향수·화장품을 판매하는 DF1 구역은 롯데면세점에, DF2 구역은 현대면세점에 신규 특허를 부여했다고 발표했다.롯데면세점은 이번에 DF1을 확보해 2023년 제2터미널 면세사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에 인천국제공항에 복귀한다. 롯데면세점은 이번에 낙찰받은 사업권 운영을 통해 연간 6000억원 이상의 매출 증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순차적 리뉴얼을 통해 쾌적한 고객 동선을 구축하고, 내외국인 출국객의 트렌드에 발맞춘 다채로운 브랜드와 상품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대면세점은 기존 DF5(럭셔리 부티크)·DF7(패션·잡화)에 이어 세 번째 인천공항 구역을 확보했다. 현대면세점 관계자는 “인천공항에서 전 품목을 취급하는 유일한 면세사업자가 됐다”며 “매출과 수익성 모두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라현진 기자

    2. 2

      두산 "연내 3조 자사주 전량 소각"

      ㈜두산이 자사주 전량을 연내 소각하기로 했다. 3조원이 넘는 규모다. 여당 주도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3차 개정안이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한 지 하루 만에 나온 조치다.두산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자기주식 320만1028주(발행주식 총수의 15.2%) 중 임직원 보상 목적으로 남겨둔 63만2500주(발행주식의 약 3%)를 제외한 256만8528주를 올해 모두 소각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종가(121만5000원)로 계산하면 3조1225억원 규모다.두산은 자사주 소각 결정에 대해 “주주환원 강화 및 기업가치 제고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두산은 당초 지난해 기준 16%대였던 자사주를 2027년까지 6%포인트 이상 소각해 10% 안팎을 남기는 방안을 추진해 왔는데, 사실상 전량 소각으로 방향을 틀었다.두산은 자사주 소각 등을 다음달 주주총회에 상정해 의결할 예정이다. 소각 시기 등 세부 계획은 이사회 등을 거쳐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상장사의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기업들이 자사주 소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산이 먼저 나선 만큼 다른 기업도 자사주 소각 대열에 속속 합류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DS투자증권은 “두산은 자사주 소각을 우회할 방법이 있는데도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며 “전략적 제휴나 재무구조 개선을 이유로 우회하려는 다른 기업에 압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안시욱 기자

    3. 3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3년 만에 복귀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이다.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화장품·향수)을 운영할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사업 기간은 영업개시일로부터 약 7년 후인 2033년 6월30일까지다. 관련법에 따라 최대 10년까지 계약갱신 청구가 가능하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사업권 운영을 통해 연간 약 6000억원 이상의 매출 신장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인천공항공사의 가이드에 맞춰 철저한 인수인계를 진행해 여객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영업개시 이후에는 순차적 리뉴얼을 통해 쾌적한 고객 동선을 구축하고, 내외국인 출국객의 트렌드에 발맞춘 다채로운 브랜드와 상품을 유치할 계획"이라며 "디지털 체험형 요소를 적재적소에 도입해 면세쇼핑 편의를 높이겠다"고 했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