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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AY가 밝았다! 비교불가 `착한 내정가` 연도형 상가 오늘(15일) 공개입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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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당 1,362만원부터, 점포당 1억8,200만원부터~3억500만원까지!

    - 서부권에서 가장 뜨거운 `청라국제도시`와 수익형부동산 핫이슈 `단지 내 상가`가 만났다!

    7월 15일(수), 결전의 날이 밝았다. 수익형부동산 투자자들 사이에서 하반기 가장 유망한 투자처로 꼽히고 있는 GS건설의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단지 내 상가`의 입찰경쟁이 바로 오늘(15일) 오후 1시부터 진행예정인 것.



    최근 1%대 저금리의 영향으로 상가투자 시장 가히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상반기 LH가 공급한 단지 내 상가(179개 점포)에는 약 800억원의 자금이 몰렸고, 단 한 건의 유찰도 없이 모두 낙찰됐다. 공개경쟁입찰을 진행하는 상가는 저마다 치열한 입찰경쟁을 벌이며 낙찰가율을 높이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치솟는 낙찰가로 인한 수익률 저하 및 공실 위험을 저버릴 수 없으므로 신중한 투자를 기하기를 권한다.



    이러한 가운데, GS건설이 오늘 공개입찰을 진행하는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단지 내 상가`는 주변대비 확 낮춘 입찰내정가 책정으로 수익률 저하 및 공실에 대한 걱정이 없어 하반기 상가 시장의 최대 투자처로 꼽히고 있다.



    이 상가의 입찰 내정가는 3.3㎡당 1,362만원부터 책정되며 평균 1587만원(1362만~2136만원)이며점포당 내정가는 1억8,200만원부터~3억500만원 수준이다. 이는 주변 단지 내 상가 대비 확연히 경쟁력 있는 가격이다. 최근 인근에서 입찰을 진행한 인천 SK 스카이뷰 단지 내 상가 1층 평균 낙찰가(3.3㎡당 3,729만원)의 약 42%에 불과하다.



    더군다나 신규 단지 내 상가의 경우, 권리금도 없어 가격부담은 더욱 적어 소액투자를 꿈꾸는 투자자 및 예비 창업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것.



    가격경쟁력뿐만 아니다. 입지적인 장점도 크다. 청라국제도시는 현재 한창 아파트 및 오피스텔의 입주가 진행중인 곳으로, 상가가 위치한 청라5단지 역시 입주 마무리 단계에 이른데다 상가가 위치한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의 646세대를 비롯해 약 5000가구의 배후수요를 확보해 고객유치 부담이 없다. 또, 주변으로 초·중·고 등 학교도 풍부해 학생 수요도 품을 수 있다.



    입주는 마무리 단계인 반면, 상권은 아직 미비하다. 때문에 이 상가의 경우, 상권을 선점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가 자체가 가진 상품성도 높다. 이 상가는 대로변에 접한 1층 연도형 상가로 고객흡수에 매우 용이하다. 또, 연도형 상가는 최근 상가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는 상가형태로 일대 랜드마크로 발전 가능성도 있다.



    점포별 구성도 고급스럽다. 이 상가는 점포별 전용률을 높여 실제 사용면적을 늘렸으며, 높은 층고를 적용해 넒은 공간감을 제공함과 동시에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 전체 상가가 1층으로만 구성된 점을 활용해 각 상가마다 데크와 캐노피 설계를 적용해 주변 타 단지 내 상가와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상가로 설계할 예정이다.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상가가 위치한 청라국제도시는 오는 2017년 하나금융타운, 신세계복합쇼핑몰, 도시첨단산업단지(IHP)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인구유입이 크게 증가 할 전망이다. 단지 서측으로는 인천로봇랜드테마파크가 조성될 계획으로 최근 투자자 공모에 나서 향후 개발에 따른 배후수요 증가 및 상권 확대까지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단지 내 상가`는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LA1, LA2 블록에 위치하며 계약면적 31~64㎡ 규모로 모두 1층(현황)에 위치하며, 총 16개 점포가 내정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된다. 오늘 15일(수) 1시부터 3시까지 견본주택(인천 서구 연희동 796-11번지)에서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며, 현장에도 홍보관이 있어 상담(문의: 1644-4277)을 받을 수 있다. 또 공식홈페이지(http://terra-xi.co.kr/ximall)에서 분양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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