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40년 만에 내부 사진촬영 허용 입력2015.07.03 01:40 수정2015.07.03 01:40 지면A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백악관이 1일(현지시간) ‘내부 사진촬영 금지 규정’을 40년 만에 해제했다. 백악관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휴대폰이나 3인치(약 7.6㎝) 미만의 렌즈가 장착된 소형 카메라로 촬영할 수 있다. 이날 백악관을 찾은 한 가족이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초상화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워싱턴UPI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이란전쟁 종식 시점에 "네타냐후와 공동 결정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을 언제 끝낼지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함께 공동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더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이 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렇... 2 이란 후계구도 드디어 공식화…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 선출 [HK영상] 이란 최고지도자 후계 구도가 공식화됐습니다.로이터와 AFP통신은 8일, 이란 헌법기관인 전문가회의가 사망한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3 리한나 300억 자택에 총격 사건…"인명 피해 없어" 팝스타 리한나의 미국 베벌리힐스 자택을 향해 총격을 가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총격 당시 리한나와 가족들인 집 안에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8일(현지시간) LA타임즈 등 외신 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