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두바이, 건설 업무협약 입력2015.06.29 21:26 수정2015.06.30 02:10 지면A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 브리프 인천시는 29일 시청에서 두바이 국영기업인 스마트시티와 ‘스마트시티코리아 건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시티 측은 조만간 마스터 플랜 수립 및 진행을 목표로 투자 규모 등을 확정하고 한국 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스마트시티는 두바이 국왕 소유인 두바이홀딩의 자회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시대의 대학, 문제 해결 플랫폼될 것" “대학은 단순한 지식 전달 기관이 아니라, 문제 해결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합니다.”김병수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총장은 2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대학의 역... 2 한국어전공? 한국문화전공!…대학 전공도 한류 따라 진화 국내 주요 대학이 한국어 교육 관련 학과를 중심으로 언어뿐 아니라 한국문화까지 함께 다루는 방향으로 교육 과정을 개편하고 있다. K-팝과 K-드라마 등 한류 확산으로 외국인 학생의 관심사가 한국문화 전반으로 넓어지면... 3 가는돌고기·동사리 발견 '물고기 박사' 전상린 교수 별세 가는돌고기·점몰개·동사리 등 국내에 서식하는 신종 물고기를 다수 발견한 전상린 상명대 생물학과 명예교수가 22일 오전 8시께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전했다. 향년 91세.1935년생인 고인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