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소자본치킨창업 88켄터키 파주 운정점주 "가격경쟁력, 메뉴의 차별화에서 성공 가능성 확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지속되는 경기 침체는 소비자뿐만 아니라 외식업계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장기 불황의 여파로 경기가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현재 창업시장은 무분별한 경쟁구도의 프랜차이즈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어 불황의 직격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다. 폐점률 40%에 육박하는 외식 프랜차이즈의 경우를 보면 이를 알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불황 속에서도 가격경쟁력을 높이고 타 브랜드와의 차별성 확보를 통해 새로운 해답을 제시하고 있는 치킨프랜차이즈가 있어 화제다.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프랜차이즈치킨 88켄터키는 신규 창업자들의 고민인 초기 투자비용, 브랜드 선정, 매장 관리 운영 등을 고려해 현실적인 본사 정책과 지원 및 관리 노하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가고 있다.



    88켄터키는 타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된 정책을 통해 유통구조를 단순화하여 100% 국내산 생 닭만을 사용, 20여 가지 엄선된 재료로 염지를 거쳐 옛날치킨 가격 그대로 후라이드 한 마리에 8,8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 중이다.



    대표 메뉴인 후라이드 치킨을 비롯해 매콤간장, 양념, 마늘, 통새우, 간장치킨 등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혀 다양성을 갖췄고 이 외에 닭볶음탕, 골뱅이소면, 양념닭발 등 다채로운 안주 메뉴 구성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했다. 또한 복고라는 주제를 통해 고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하는 점도 88켄터키만의 특징이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복고 아이템이 가득한 매장 인테리어 구성과 동영상 제공 등은 80, 90년대의 추억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모임 장소, 회식장소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88켄터키의 장점은 현재 높은 고객 재방문율과 창업문의가 쇄도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품질을 자랑하는 88켄터키는 불황의 시대에 가장 적절한 치킨으로 인정받아 다수의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경기도 파주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파주 운정점 조영우 점주는 "업종변경이 아닌 처음 창업시장에 도전하는 만큼 아이템 선정에 있어 고민이 많았다. 대중적인 아이템으로 잘 알려진 치킨을 선택했지만, 이미 포화상태라는 인식이 강한 치킨창업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브랜드 선택의 중요성도 상당한 부분을 차지했다. 평소 자주 방문하던 치킨체인점이 88켄터키였는데, 옛날통닭 가격과 동일하게 판매되어 항상 문전성시를 이루던 곳이라 창업 전부터 염두에 두던 소자본치킨창업이었다. 타 저렴한 치킨브랜드와 달리 8,800원이라는 가격경쟁력과 맛, 메뉴의 다양성 등의 장점이 창업 선택의 계기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치킨전문점 88켄터키의 콘셉트인 추억을 공감대로 하여 고객과의 소통의 장을 여는데 노력하며 매장 이벤트 활성화 및 좋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88켄터키 파주 운정점은 아파트 내에 위치해 있는 매장으로 낮에는 주부들의 모임장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고 저녁에는 가족 단위의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어 낮과 저녁 시간대 모두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최소화된 치킨창업비용과 특색 있는 브랜드 구축으로 창업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치킨브랜드 88켄터키, 경제 불황이 불어 닥친 외식시장에서 소통의 장을 열며 신선한 바람을 불어올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치킨프랜차이즈 88켄터키의 자세한 사항 및 치킨집창업 문의는 홈페이지(http://www.88켄터키.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무한도전 유이, 모델 뺨치는 D컵 볼륨 몸매 ‘아찔’
    ㆍ이재은 이혼? 44→77 사이즈 충격 변화 ‘안타까워’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런닝맨 황승언, 男心 홀리는 `C컵 볼륨 몸매`에 이광수-개리 반했나?
    ㆍ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 19禁 `야한 몸매`에 이진욱-엘 빠졌나?..`풍만 D컵` 눈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속보] 한국제분협회 이사 전원 사임…"담합 사죄"

      한국제분협회가 국내 제분업계의 밀가루 가격 담합과 관련하여 국민께 큰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죄하고, 이에 따른 책임을 통감하여 이사회 전원이 사퇴한다고 5일 발표했다.협회는 이날 정기총회를 열고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 공정거래위원회 조사 결과에 따른 제분업계 책임을 통감하고 국민에게 사죄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국내 주요 제분회사 대표들로 구성된 한국제분협회 회장, 부회장 및 이사회 구성원 전원은 이사직에서 즉각 물러나기로 했다.또한 한국제분협회는 우리나라의 식량안보와 식품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정도경영으로 제분업계 발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협회 관계자는 "이번 가격 담합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죄드린다"며 "이사회 전원 사퇴를 통해 책임을 통감하고, 향후 정도경영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2. 2

      "약가 인하 파고 넘는다"…폴라리스AI파마, 국산 원료 '승부수'

      국산 원료의약품 전문 제조기업 폴라리스에이아이파마가 의약품 도매 및 유통 전문기업 마성엘에스와 손잡고 국가 필수의약품 자급화 및 원가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폴라리스AI파마는 마성엘에스와 ‘국산 원료의약품 자급화 및 사업화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제약업계의 최대 화두인 ‘약가 인하’ 중심의 정책 기조 속에서 완제의약품의 원가 관리와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이 기업의 핵심 생존 전략으로 대두됨에 따라 추진됐다. 국가 필수의약품과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중추신경계(CNS) 계열 의약품, 개량신약을 중심으로 국산 원료의약품(API)의 개발부터 유통,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통합 밸류체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정부가 국가 보건 안보 차원에서 필수 의약품의 국산 원료 사용을 장려하고 자급률을 높이려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 만큼, 두 회사간 선제적 협력 모델은 향후 제약 시장 내 구조적 경쟁력을 확보하는 강력한 무기가 될 전망이다. 폴라리스AI파마는 다년간 축적된 합성 및 공정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난도 원료의약품의 국산화에 특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공정 최적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극대화하여, 약가 인하 환경에서도 완제사들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원료 공급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마성엘에스는 오랜 업력을 통해 국내 의약품 유통 시장에서 탄탄한 공급망과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확보한 도매 전문기업이다. 시장의 수요 변화와 현장의 니즈를 가장 빠르게 파악하는 만큼, 국산 원료 기반 의약품의 신속한 시장 안착과 유통 확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n

    3. 3

      테슬라 크게 따돌린 기아…올해 들어 '전기차 독주' 이유는

      기아가 올해 전기차 누적 판매량에서 대비 테슬라와의 격차를 더 벌렸다. 기아는 지난달 테슬라를 제치고 국내 전기차 시장 1위를 기록했다. 연초부터 공격적으로 추진한 전기차 가격 인하 전략이 실구매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5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지난달 국내 시장에서 1만4488대의 전기차를 판매해 월간 전기차 판매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단일 브랜드 기준 월 1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최초다.같은 기간 테슬라는 7868대를 판매해 기아가 약 6600대가량 앞섰다. BYD(비야디)는 957대를 판매해 기아가 BYD 대비 1만3000대 이상의 격차를 벌렸다.누적 실적에서는 격차가 더욱 뚜렷하다. 올해 1~2월 기아의 전기차 누적 판매량은 1만8116대로, 같은 기간 테슬라 누적 판매량 9834대보다 8000대 이상, BYD의 누적 판매량인 2304대보다 1만5000대 이상 앞섰다. 올해 들어 기아의 강세는 확연하다. 지난 1월에도 기아는 3628대를 판매하며 역대 1월 기준 최다 전기차 판매 기록을 세웠다. 통상 연초는 보조금 확정 전 관망 심리로 판매가 위축되는 시기임을 감안하면 이례적 호조다. 이후 상반기 보조금이 본격 시행되면서 그간 관망하던 수요가 한꺼번에 실구매로 전환됐고, 기아가 이 시점에 맞춰 라인업과 가격 체계를 선제적으로 정비한 것이 맞아떨어졌다는 분석이다.기아가 연초부터 전기차 라인업을 전방위로 확대한 게 주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기아는 지난해 전기차 풀라인업을 구축한 데 이어 올 초에도 공격적 행보를 보였다.기아는 지난 1월28일 '더 기아 PV5'의 WAV, 오픈베드, 패신저 도너모델 등을 출시하며 선택지를 넓혔다. 이어 지난달 2일에는 EV3 GT, EV4 GT, EV5 GT 등 고성능 GT 라인업과 함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