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원선 복원, 남측구간 우선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원선 남측 구간 백마고지~월정리간 9.3km 철도복원 사업이 추진 됩니다.

    정부는 지난 5.26일 국무회의를 거쳐 “경원선 복원계획”을 마련하고 25일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에서 `남북협력기금 지원`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철도복원은 경원선 백마고지역~군사분계선간 11.7km 단선철도(비전철)를 건설하는 것으로 사업비는 1천508억원이며, 소요예산은 `남북협력기금`이 쓰여집니다.

    남측구간부터 우선 시작하고, 이와 병행해 DMZ 및 북측구간 사업을 위한 남북간 협의를 진행하는 방안으로 추진됩니다.

    정부 관계자는 단절된 경원선 철도의 복원 노력을 통해 우리측의 철도연결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명하고, 철원 DMZ 안보관광 활성화 등 접경지역 경제 발전을 견인하는 효과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임태훈 임의탈퇴 `故 송지선 아나운서 스캔들 뭐길래?`··"누군가를 사랑한 것조차.."
    ㆍ내츄럴엔도텍, 무혐의 이유는 `고의성?`··검찰 판단은 왜?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곽유화 도핑, `조보아+수지` 닮은 청순 미모 보니..男心 홀릭 "배구 여신"
    ㆍ계은숙 이어 `한류스타` 아이돌 B군 코카인 투약 혐의… 누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증시,3대지수 모두 상승…에너지 주식 급등세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이후 미국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원유 가격은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월가는 이번 사태가 더 큰 지정학적 갈등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2. 2

      韓·中 ‘상무 핫라인’ 15년 만의 복원… 새만금, 양국 공급망 ‘중간지대’ 될까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이틀째인 5일 한·중 양국 상무장관이 ‘상설 대화체’를 전격 복원했다. 양국은 새만금 등 산업단지 관련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1...

    3. 3

      관세와 EV보조금 종료에도 작년 美신차 판매 2% 증가

      지난 해 공급망 차질, 예측불가능한 관세, 전기차(EV) 세액 공제 폐지 등의 혼란에도 미국내 신차 판매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그러나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과 관세 관련 비용으로 올해에는 성장세 유지가 어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