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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OA 초아` 스무살에 2000만원 벌었다···무슨 일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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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캡쳐 / ARENA 화보)





    걸그룹 `AOA`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멤버 `초아`가 과거 영업 아르바이트로 2000만원을 모은 이야기가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5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상큼 새콤 시큼 인간 비타민’ 특집으로 꾸며져, `초아`, `강수지`, `임수향`, `김새롬`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초아는 20세 때 연습생 탈락 후 IPTV(인터넷TV) 묶음상품 판촉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중부영업팀에서 판매 1위를 했다”고 당시 성과를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또한 초아는 “한 달에 500만 원을 벌었다. 1년 동안 쓸 거 다 쓰면서도 2000만 원을 모았다”며 “모아둔 돈을 일부 차비·밥값·치아 교정비 등 걸그룹에 재도전하기 위해 썼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임수진기자 4294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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