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시] 동아지질, 싱가포르 947억원 규모 공사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아지질은 25일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으로부터 947억원 규모의 지하철 터널 및 정거장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1.01%에 해당하는 규모이고, 계약기간은 2020년 12월 30일까지입니다.


    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정은 열애 인정.. 그녀의 집안도 남다르다?
    ㆍ썸남썸녀 강균성, 최희 `아찔 시스루+각선미`에 반했나? 男心 저격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김수현과 한솥밥` 김선아, 볼륨 몸매+수준급 춤 실력까지..`다재다능`
    ㆍ백보람 쇼핑몰 20억 매출 `볼륨도 빵빵, 재산도 빵빵`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명품인 줄 알았네"…요즘 백화점서 줄 서서 산다는 브랜드 [트렌드노트]

      지난 20일 오후 1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3층. 스포츠웨어 브랜드 '온' 매장 앞에 설치된 웨이팅 기기 화면에는 '대기 19팀, 예상 대기시간 31분'이라는 안내 문구가 ...

    2. 2

      정부, 미 대법 '상호관세 위법' 판결 긴급 대응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에 대해 정부는 "한국에 부과되는 15%가 무효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미국이 별도로 10% 관세를 발표하는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주말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3. 3

      '車 ·반도체' 어쩌나…'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웃지 못하는 한국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통상 정책인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한국 수출 전선에 불던 찬바람이 가시진 않을 전망이다. 법원이 일방적 관세 부과 권한에 제동을 걸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