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도림치과, 시린 이 관리는 ‘이렇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직장인 K(29, 여)씨는 더워진 날씨에 카페에서 아이스 커피를 사서 마시다가 생각지도 못한 치아 통증에 깜짝 놀랐다. 차가운 음료를 마시는데 치아 전체가 극심하게 시려왔던 것. 아직 나이도 어린데 시린 이 증상이 나타나 치과를 찾아야 할지 고민이다.



    최근 이렇게 날씨가 더워지면서 시원한 음식을 먹을 때 치아가 시린 증상으로 치과를 찾는 이들이 늘었다. 28일, 신도림 마루치과병원 의료진을 통해 시원한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시린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시린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것이 관건



    이가 시린 이유는 치아 바깥을 구성하고 있는 법랑질이 벗겨져 그 속에 있는 상아질이 노출되면서 신경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보통 잘못된 칫솔질이나 이갈이, 이를 심하게 악무는 습관 등도 위아래 치아가 닿는 면을 닳게 해 시린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또 치아에 충치가 있거나 치아가 깨진 부위, 이를 갈아 내고 때운 자리도 관리가 잘못되면 차가운 물 등이 상아질을 자극할 수 있고, 뜨거운 음식을 먹은 직후 얼음 등을 먹게 되면 치아에 미세한 균열이 생기면서 시린이 증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시린이를 관리하려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 방법이 된다. 이를 위해서는 평소 올바른 치아관리 습관과, 정기적인 검진, 예방치료를 통한 충치의 사전방지가 필요하다.



    칫솔질을 할 때는 너무 세게, 또 오랫동안 하는 것을 피하되 부드러운 칫솔모로 꼼꼼하게 해야 한다. 치약도 시린이에 적합하게 출시된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정기적인 스케일링으로 플라그를 제거해 치아 우식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



    의료진은 “특히 충치치료는 미루면 고통도 치료 비용도 점점 증가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 빠른 치료를 받아야 하고, 잇몸에도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시린 이를 관리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라며, “또 치료도 중요하지만 예방 및 치아관리 습관이 중요하므로 정기적인 검진으로 올바른 치아관리 방법에 대해 제대로 알아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신도림 마루치과병원은 약 200여평의 지역 대형 치과병원으로서 신도림지역에서 사랑니 발치부터 보철치료, 치아교정, 임플란트에 이르기까지 보다 안전한 치료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와우스타 한석주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씨스타 다솜vs보라vs소유 섹시美로 컴백 "안녕하세요"
    ㆍ유상무 장도연, 분위기 심상치 않다?.."무슨 일 있었길래"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이덕화 이지현, 과거 가족사진 보니.."딸 이지현 엄마 닮았다?"
    ㆍ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과거 공대 시절 사진 공개.."수석 입학자다운 분위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코앞으로 다가온 GMO 완전표시제…식품업계 '혼란'

      “유전자변형 DNA가 없는데도 ‘GMO’(유전자변형식품)라고 표시하면, 소비자들이 오해해 구매를 꺼릴까봐&nbs...

    2. 2

      최병오 섬산련 회장 "K섬유패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시킬 것"

      섬유패션업계가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을 축으로 한 산업 체질 전환을 공식화했다. 기술·가치·혁신을 결합한 구조 개편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재정립하겠다는 구상이다.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

    3. 3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양념치킨과 치킨 무를 처음 만든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가 지난달 30일 경북 청도군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윤종계 설립자는 195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그는 인쇄소를 운영하다 부도가 난 뒤 19...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