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교사이트 통해 암보험 알뜰하게 준비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고 있지만 요즘에도 피해갈 수 없는 질병 중 하나가 바로 암이다.



    매해 암 발병률은 꾸준하게 늘고 있는데 국립 암센터의 통계 자료에 의하면 근 10년 사이 20% 정도 생존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암은 더 이상 불치병은 아니지만 치료 비용은 큰 부담이 되어 치료 자체를 포기하는 사례도 많아지고 있는데 암 보험을 통해 이러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내는 대비가 필요하다.



    우선 암 보험은 암에 발병 시 진단비와 수술비, 입원비, 지속적인 재발 방지를 위한 비용을 진단금 형태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의료실비보험 만큼이나 중요해지면서 가입자가 계속 늘고 있는데 보험료가 만만치 않은 만큼 꼼꼼하게 가입요령을 파악해야 한다.









    게다가 최근에 암 발병률이 높아져 각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 급증으로 손해율이 높아져 보험료 인상 및 보장 축소가 되거나 아예 판매종료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늦지 않게 준비하는 것이 좋다.



    암 보험이라고 모든 암에 대한 보장을 하지는 않기 때문에 남성, 여성의 생식기암에 대한 보장이 이루어지는지도 함께 파악하는 것이 좋으며 최근에는 보장을 받지 못하던 대장점막내암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암 보험 상품도 있으니 보험사별 보장유무를 확인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리고 암 보험은 면책기간이 있어 가입 후 90일이 지나야 보장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며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의 책임보장 개시일이 다르니 이를 잘 살펴봐야 한다. 보통 손해보험사는 1년까지, 일부 생명보험사는 2년까지이며 15세 미만 어린이는 면책기간이 없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또한 고령에 가입하려고 할 경우 가입 제한이 있거나 보험료가 오를 수 있으니 되도록 빠르게 가입하는 것이 좋으며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가입유지를 위해서는 비갱신형 암 보험으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개인의 원하는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의 보장금액, 보험료 등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납입면제 유무도 살펴보는 것이 좋은데 납입면제는 암 보험 가입 후 암이나 후유장애가 발생하면 보험료를 면제해주는 제도이다. 납입면제도 일부 보험사에 따라 적용기준이 다르므로 보험사 별로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



    만일 복잡한 가입 절차나 담보 구성에 따른 설계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암 보험 순위 가격비교사이트(http://www.amvohum.com/arm-break.php)를 이용해 맞춤형 상품에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니 이용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윤지연기자 beauty@beautyhankook.co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씨스타 타이틀 곡 `쉐이크 잇` 뮤비 티저 공개 `사랑스러운 악녀`
    ㆍ류승범 결별, 전 여친 버지니 모젯 누구?...`14세 연상 프랑스 패션 에디터`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4대강 가뭄` 놓고 `썰전` 이철희 강용석 반응이?··사사건건 대립각 `재미지네!`
    ㆍIS, 한국산 소총 K-2C 쓴다··아직 한국군도 없는데 어떻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라이즈 이어 안효섭까지 등판…인싸들 몰린 '삼성 파티장' [CES 2026]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파티의 장'을 마련했다. 삼성전자의 AI 기술이 적용된 각종 신제품들이 '테크 덕후'들에겐 파티 용품이나 다름없었다. 제품들이 전시된 곳 바깥으로는 맥주와...

    2. 2

      비트코인, 9만 3000달러대 진입 시도

      비트코인이 3주만에 9만3천달러대까지 상승했다. 이더리움을 비롯한 다른 암호화폐들도 소폭 상승했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미국 동부 시간으로 이른 오전에 92,638.14달러로 12...

    3. 3

      美·日 대놓고 겨냥한 시진핑, 韓에는 상생 강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한·중 우호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동북아시아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한·중 희생을 통해 일본 군국주의에 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