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런닝맨` 개리-지효 월요커플 재회 "개리와 조만간 한강에 자전거 데이트 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런닝맨` 개리-지효 월요커플 재회 "개리와 조만간 한강에 자전거 데이트 한다"(사진=SBS)



    런닝맨 개리 지효 런닝맨 개리 지효 런닝맨 개리 지효 런닝맨 개리 지효



    `런닝맨` 개리-지효 월요커플 재회 "개리와 조만간 한강에 자전거 데이트 한다"



    `런닝맨`의 개리-지효 월요커플이 재회했다.



    14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하하의 귀여운 아내인 가수 별과 뮤지컬 부부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출연해 사랑과 전쟁 레이스를 펼친다.



    특히 이날은 커플 레이스로 꾸며진 만큼, 오랜만에 그 어느 때 보다도 알콩달콩한 월요커플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송지효는 "개리오빠랑 오랜만에 짝꿍이 되니, 진심으로 설렌다."라고 돌직구 고백을 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특히 이광수는 "지효누나 오늘 향수까지 뿌렸다. 이상하다!"고 외치며 평소와 다른 송지효의 모습에 당황하여, 현장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미션 중 송지효는 "개리오빠랑 조만간 한강에 자전거 타러 가기로 했다"며 둘만의 약속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유재석은 "이런 얘기를 미리 알려주는 의미는 뭐냐?"라며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황신혜 딸 이진이vs이유비, `모전여전` 미모로 男心저격
    ㆍ정창영과 열애설, 정아 꽉찬 `C컵 볼륨` 정창영心 홀렸나? "아찔"
    ㆍ먹으면서 빼는 최근 다이어트 성공 트렌드!!
    ㆍ천재소녀 김정윤 `대국민 사기극`··필적 감정사 합격증 보더니..
    ㆍ메르스 의사 뇌사說 `심정지 있었다`··"`에크모`로 혈액 공급중"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日, 5500억달러 대미투자에 원자력프로젝트 포함 논의"

      일본과 미국이 무역 합의에 따른 일본의 5,500억 달러(약 806조원) 규모 투자 패키지 2차 사업에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를 포함시키는 방안을 논의중이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에너지 안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는 양국의 에너지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고안됐다. 이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에는 여러 건의 거래가 포함되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 워싱턴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날 때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일본은 미국과 합의한 관세 협정의 일환으로 이미 오하이오주의 천연가스 발전소와 석유수출시설, 산업용 다이아모드 공장 등 36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3건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구리 제련 및 정제 시설 건설 프로젝트도 검토 중이다.아카자와 료세이 일본 무역산업상이 이번 주 미국을 방문해 미 상무장관을 만날 예정이다. 웨스팅하우스는 양국 정부가 10월에 발표한 공동 자료에서 일본이 자금을 지원할 프로젝트에 관심을 표명한 약 20개 기업중 하나이다. 코메코와 브룩필드도 일본이 최대 1,000억달러를 투자할 가압수형 원자로와 소형 모듈형 원자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에 관심을 표명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미쓰비시중공업과 도시바, IHI 등도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 지난해 미국 정부는 웨스팅하우스와 최소 800억 달러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또 해당 자료에 따르면 팔콘 코퍼는 20억 달러 규모의 구리 제련 및 정제 시설 건설을 검토 중이며 일본 공급업체 및 구매자의 참여를 모색하고 있다.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2. 2

      '퇴근 후 바로 달려가겠네'…한강 '러닝족' 홀리는 '파격 실험' [현장+]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내려 한강공원을 따라 가볍게 달리니 이내 초록색 유도선이 그어진 2층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편의점 CU가 업계 최초로 도입한 '러닝 스테이션' 시그니처 편의점이다.4일 찾은 CU 러닝 스테이션 시그니처 1호점은 편의점 '한강르네상스여의도3호점'을 러너 수요에 맞춰 대대적으로 개조해 지난달 28일 문을 연 매장이다. 건물 외관에 내걸린 'EVERY RUN with CU' 현수막을 보며 초록색 유도선을 따라 매장에 들어서자 여느 편의점에선 보기 어려운 에너지 젤이 냉장고 안에 종류별로 진열되어 있었다.에너지 젤은 장거리 러닝을 하며 떨어진 체력을 빠르게 채우기 위해 필요한 식품이지만, 운동용품 전문점이 아닌 이상 찾아보기 어렵다. 러닝 코스 내에서 에너지 젤을 간편하게 보급하는 곳이 생긴 셈이다.그 옆으로는 에너지 드링크와 에너지바에 더해 헤드밴드와 런 벨트, 니패드, 반소매 티, 반바지, 비치타월 등 러닝 관련 용품이 빼곡하게 채워졌다. 기존에는 한강공원을 달리다가 무릎 통증이 올라오거나 옷이 찢어지는 등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 공원을 완전히 벗어나 전문용품점을 찾아야 했지만, 이제는 공원 내에 있는 CU 편의점에서 손쉽게 대처하고 러닝에 복귀할 수 있다.러닝족에게 필요한 편의시설도 빼곡하게 갖췄다. 1층 한쪽에는 러닝족을 위한 물품 보관함이 자리 잡았고 2층에는 탈의실과 파우더룸이 들어섰다. 가방에 러닝복을 챙겨 출근하면 퇴근길 CU 러닝 스테이션에서 옷을 갈아입고 물품보관소에 나머지 짐을 보관한 뒤 양손 가볍게 달릴 준비를 마칠 수 있다. 파우더룸도 있어 땀 흘리며 지워진 화장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이날 편의점을

    3. 3

      "이란 정보부, 美 공습 다음날 CIA에 '분쟁 종식' 위해 접촉"

      뉴욕타임스(NYT)는 4일(현지시각) 이란의 정보부 요원들이 미국 이스라엘의 공습 시작 다음 날 비공식 경로를 통해 미국 중앙정보국(CIA)와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미국 관리들은 트럼프 행정부나 이란 모두 사태 해결을 위한 준비가 돼있지 않아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고 이 보도는 덧붙였다. 이 보도 이후 4일 미국 동부 표준시로 오전 일찍 하락으로 출발한 미국의 주가 지수 선물은 상승으로 돌아섰다. S&P500 지수 선물은 0.3%, 나스닥 지수 선물은 0.4%, 다우지수 선물은 0.2% 올랐다. 뉴욕타임스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데 따르면, 이란의 생존 지도자들은 공개적으로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협상을 거부했다. 그러나 미국의 공격 다음 날, 이란 정보부 요원들이 CIA에 간접적으로 접촉하여 분쟁 종식 조건을 논의하자는 제안을 했다고 관계자들이 밝혔다.이 제안은 다른 나라의 정보기관을 통해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지도자들이 대부분 제거되면서 혼란에 빠진 테헤란 정부가 과연 휴전 협정을 체결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된 가운데 미국이 제안에 회의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란의 군사력에 최대한의 타격을 입히고 이란 정부 붕괴를 목표로 하는 이스라엘 관리들은 이 제안을 무시하라고 미국에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트럼프 정부도 이 제안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고 타임스는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며칠간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에 대해 언급해 왔지만, 3일 소셜 미디어에 “이제는 협상하기에 너무 늦었다”는 글을 올렸다. 이 날 오후 기자들과 만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알고 있었고 잠재적 지도자 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