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C벤드코리아, 법정관리 신청 입력2015.06.11 21:25 수정2015.06.12 03:32 지면A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TCC동양의 자회사인 TCC벤드코리아가 실적 부진을 이기지 못하고 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TCC벤드코리아는 11일 창원지방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모회사인 TCC동양은 이날 채권금융회사에 자율협약을 요청했다. TCC벤드코리아의 금융부채를 연대보증해 자칫 유동성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결과다.정소람 기자 ram@hank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에너지 다변화' 수십년째 난제…한국은 왜 '탈중동' 못하나 ‘59.8%(2021년)→71.5%(2024년).’한국 에너지 수급 구조의 한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수치다. 29일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원유 수입량(10억2800만 배럴... 2 중소형 집중한 LGD…제품가격 40% 높였다 LG디스플레이가 고부가 가치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품을 앞세워 빠르게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해 액정표시장치(LCD) 사업을 접고 가격이 비싼 OLED 제품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 3 삼성바이오, 창립 이래 첫 파업 위기…노조 찬성률 95%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1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파업 위기를 맞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행위(파업)를 위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권한이 있는 선거인 3678명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