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휴교, 중환자실 들어갔던 女교사 상태가…'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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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첫 사망자가 발생한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병원 인근 학교들이 일제히 휴교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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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초등학교는 이날 오전 학부모들에게 “메르스 관련 예방차원에서 휴교한다”는 안내 문자를 통해서 휴교령을 내렸다.
학교 측은 “최근 들어 우려 섞인 학부모의 민원이 많았다”며 “확신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오늘 임시회의를 열고 휴교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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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예방책으로 '손 자주 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 접촉하지 않기' 등을 권고했다. 이 밖에도 N95(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 KF94) 이상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면 바이러스로부터 호흡기를 직접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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