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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빈 입대, 만 스무살에 육군 현역으로 `군복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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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빈 입대, 만 스무살에 육군 현역으로 `군복무 시작` (사진=박지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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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빈 입대, 만 스무살에 육군 현역으로 `군복무 시작`



    배우 박지빈이 현역으로 군 입대를 했다.



    1995년생으로 만 스무 살인 박지빈은 26일 현역으로 군복무를 시작했다.



    박지빈은 지난해 입대를 계획했으나 같은해 6월 갑작스러운 부친상으로 이를 미뤘다. 이후 몸 담았던 소속사 키이스트와의 계약 관계를 마무리하는 등 입대 준비를 해 왔다는 후문이다.



    SBS 드라마 `완전한 사랑`으로 아역 배우로 데뷔한 박지빈은 2005년, 영화 `안녕, 형아`로 아역으로는 이례적으로 주연으로 열연한 이래 MBC `이산` `선덕여왕` SBS `돈의 화신` `수상한 가정부` 등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을 펼쳤다.



    박지빈은 2017년 2월 전역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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