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라이벌` 임수향, 어디 나왔나 했더니? "아! 섹시 기모노"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라디오스타 임수향 사진=bnt,임수향 미투데이,kbs2)
라디오스타 임수향이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그의 이력 또한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임수향은 지난해 KBS2 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 출연, 당시 일본의 전통 인상인 기모노를 입고 등장해 이목을 사로잡은 바.
지난 2013년 드라마 `아이리스2`에서는 킬러 김연화 역을 맡으며 물고문, 전기고문 등 열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과거 2011년 에는 임성한 집필 SBS 드라마 `신기생뎐`에 출연해 단아한 매력을 과시한 바 있다. 이에 임수향은 지난 20일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신기생뎐’을 하면서 성격이 많이 변했다. 드라마에서 단아하고 여성스럽고 현모양처 역을 하니 그렇게 변했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신정원기자 jwsh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나영♥원빈 결혼설, 박수진-배용준 이어 `사내커플`이 대세?
ㆍ남상미 임신 14주차.. "학창시절, 가슴 콤플렉스 때문에.." 무슨 일?
ㆍ로또 1등 38명, 한곳에서 구입한 사실 드러나.. 791억 어쩌나..
ㆍ클라라vs전효성, 19禁 D컵 볼륨 대결… 이규태 회장 검찰 조사는?
ㆍ설리, 청순 외모에 가려진 `섹시美` 공개 "최자 보고 있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라디오스타 임수향이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그의 이력 또한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임수향은 지난해 KBS2 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 출연, 당시 일본의 전통 인상인 기모노를 입고 등장해 이목을 사로잡은 바.
지난 2013년 드라마 `아이리스2`에서는 킬러 김연화 역을 맡으며 물고문, 전기고문 등 열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과거 2011년 에는 임성한 집필 SBS 드라마 `신기생뎐`에 출연해 단아한 매력을 과시한 바 있다. 이에 임수향은 지난 20일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신기생뎐’을 하면서 성격이 많이 변했다. 드라마에서 단아하고 여성스럽고 현모양처 역을 하니 그렇게 변했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신정원기자 jwsh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나영♥원빈 결혼설, 박수진-배용준 이어 `사내커플`이 대세?
ㆍ남상미 임신 14주차.. "학창시절, 가슴 콤플렉스 때문에.." 무슨 일?
ㆍ로또 1등 38명, 한곳에서 구입한 사실 드러나.. 791억 어쩌나..
ㆍ클라라vs전효성, 19禁 D컵 볼륨 대결… 이규태 회장 검찰 조사는?
ㆍ설리, 청순 외모에 가려진 `섹시美` 공개 "최자 보고 있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