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삼성생명, 급등 부담+외국인 '팔자'에 하루만에 약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생명이 전일 급등한 부담감과 외국계 창구를 통한 매도세에 하루만에 약세다.

    14일 오전 9시8분 현재 삼성생명은 전 거래일보다 5000원(4.24%) 내린 11만30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삼성생명은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7.27%대 강세를 나타내며 시가총액 5위로 뛰어올랐다.

    그러나 삼성생명은 하루만에 하락 출발한 뒤 급등 부담감, 외국계 창구를 통한 매도 물량 유입으로 낙폭을 키우는 모습이다. 현재 매도상위에는 맥쿼리, UBS, 모건스탠리, 노무라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기채·커버드콜 ETF 변동성 확대에 뭉칫돈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라 최근 국내 증시에서 변동성이 커지자 이른바 ‘안정형 상품’으로의 자금 유입이 늘어나고 있다. 예금보다 약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면서도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단기채...

    2. 2

      거래소, 홍콩 항셍지수회사와 지수 4종 공동 개발

      한국거래소는 항셍지수회사(HSIL)와 한국 및 홍콩의 주요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지수 4종을 공동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4종은 양국의 대표 지수를 결합한 지수 1종, 반도체와 정보기술(IT), 바이오를 테마로 ...

    3. 3

      매출 뛰는데 주가는 내리막…'AI 딜레마' 빠진 텐센트

      중국 빅테크 텐센트가 인공지능(AI) 사업 딜레마에 빠졌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AI 투자를 두 배 이상 늘리겠다”고 선포했다. 자사가 운영하는 중국 최대 메신저 위챗과 ‘손안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