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배우 오타니 료헤이, 가족액터스 전속계약 "제 2의 도약 준비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오타니 료헤이, 가족액터스 전속계약 "제 2의 도약 준비한다"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가족액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8일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가족액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 배우로서의 새 출발을 알려 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족액터스 양병용 대표는 "료헤이는 이국적인 마스크와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매력적인 배우이다. 그렇기에 해외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배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료헤이는 "새 가족을 만난 만큼 나태해지지 않고 성실한 마음가짐으로 임하겠다. 열심히 연기할 테니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앞으로 행보에 대한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오타니 료헤이는 드라마 KBS2 드라마 `추적자` `조선총잡이` OCN 드라마 `히어로` 영화 `최종병기 활` `명량`등에서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배역을 소화해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것은 물론, SBS `룸메이트`에 출연해 숨겨진 예능 감을 뽐내며 다재 다능한 팔색조 매력을 드러낸 바 있다.







    또한 현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영화 `명량`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국내 최초 다큐 영화 `명량 : 회오리 바다를 향하여`의 개봉으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오타니 료헤이가 새 출발을 알린 가족액터스가 속해있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박혁권, 이규한, 김기방, 김사권, 한채아, 오지은, 신소율, 김성은, 김서라, 안미나, 하재숙, 장준유, 유주혜 그리고 미스틱89에는 윤종신, 하림, 김연우, 조정치, 신치림, 뮤지, 박지윤, 퓨어킴, 에디킴, 장재인, 김예림, 투개월, 정진운, MC박지윤, MC이지연, 서장훈이 있으며, 에이팝에는 가인과 조형우, 천둥이 소속되어 있는 회사로 영화, 드라마, 음악, 예능 등 다방면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이다.(사진=가족액터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태임vs황승언 `터질듯한` D컵 가슴골 대결… 근황 포착 `깜짝`
    ㆍMSI 개막, 男心 저격하는 서유리 롤인벤 코스프레 "볼륨 몸매 아찔"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봉태규 하시시박 커플, `청순 외모+볼륨 몸매` 비키니 자태가 `화끈`
    ㆍ`너의목소리가보여 에일리-김민선` 화려한 무대...`김민선`은 누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국 파운드리의 新산업 기회가 화합물 전력반도체”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전력반도체 소재가 기존 실리콘(Si)에서 화합물(SiC·GaN) 기반으로 바뀌는 것은 에너지 효율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일이다. 구상모 차세대전력반도체추진단장(광운대 전자재료공학 교수)은 이를 ‘비포장도로에서 고속도로로의 전환’에 비유했다. 구 단장은 “화합물 반도체는 에너지 장벽인 밴드갭(Band-gap)이 실리콘보다 3배 넓어 고압과 고온을 견디는 힘이 압도적”이라며 “전력 변환 손실을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어 전기차 주행거리를 10% 이상 늘리고 냉각 장치 부피는 10분의 1로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산업적 전환점은 이미 시작됐다. 2018년 테슬라가 모델3에 SiC 전력반도체를 도입하며 실리콘의 물성적 한계를 넘어선 것이 첫 번째 티핑 포인트였다면, 지금은 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그리드(전력망)를 중심으로 두 번째 티핑 포인트가 오고 있다는 분석이다. 구 단장은 “과거 테슬라가 그랬듯, 이 흐름을 먼저 타는 국가가 향후 10년의 에너지 패권을 쥘 것”이라고 내다봤다.반도체 강국인 한국은 화합물 전력반도체에서 후발 주자다. 한국 반도체 생태계는 소품종 대량 생산인 메모리에 최적화된 구조인 반

    2. 2

      전력 효율성 新산업이 된다…"게임체인저의 본산은 삼성 부천공장"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글로벌 기술 혁명의 ‘제6의 물결’로 정의되는 에너지 효율 시대가 도래하면서 전력반도체가 전기 시스템의 ‘심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메모리와 CPU가 정보를 저장·연산한다면, 전력반도체는 전기의 흐름을 바꾸고 조절해 시스템 전체를 실제로 움직이게 하는 역할을 맡는다. 모빌리티부터 에너지 인프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전기를 만들거나 사용하는 산업 전반에서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고 손실을 최소화하는 기술력이 미래 패권을 결정 짓는 핵심 척도가 됐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최근 전기차 구동계(인버터·모터 드라이브 등)의 핵심 부품으로 기존 실리콘(Si) 전력반도체 대신 탄화규소(SiC·실리콘카바이드) 기반 전력반도체 채택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SiC 전력반도체의 전기차 부문 점유율은 2024년에 약 33.2%에 달했다.전기차에서 전력반도체는 배터리와 모터 사이에서 직류(DC)를 교류(AC)로 바꾸며 전압·전류를 제어해 구동계를 작동시키는 역할을 한다. SiC 전력반도체를 쓰면 같은 배터리를 쓰더라도 주행거리를 수십㎞ 늘릴 수 있고, 충전·구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과 손실을 크게 

    3. 3

      이찬진 금감원장 "빗썸 사태로 드러난 구조적 취약점 해소 필요"

      금융감독원은 9일 올해 업무계획을 내고 가상자산 시장의 시세조종 등 시장 질서를 훼손하는 고위험 분야를 대상으로 기획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대규모 자금을 동원해 매매를 움직이는 '대형고래' 시세조종, 특정 거래소에서 입출금이 중단된 가상자산 종목 시세를 인위적으로 조정하는 '가두리' 수법, 특정 시점에 물량을 대량 매집해 가격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경주마' 수법 등이 대표적이다.시장가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주문을 이용한 시세조종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한 허위사실 유포 부정거래도 고위험 분야에 해당한다.금감원은 이상 급등 가상자산을 초·분 단위로 분석해 혐의 구간·그룹 등을 자동 적출하는 기능과 인공지능(AI) 활용 텍스트 분석기능도 개발할 계획이다.아울러 금감원은 최근 디지털자산기본법 도입 준비반을 신설해서 가상자산 2단계 법안의 효과적인 이행을 지원하기로 했다. 준비반은 가상자산 발행과 거래지원 관련 공시체계를 마련하고, 디지털자산업자와 스테이블코인 발행인 등의 인가심사 업무 매뉴얼도 개발한다. 또한 이용자의 합리적 선택과 업계의 건전 경쟁 촉진을 위해 가상자산거래소 거래수수료 구분 관리와 공시 세분화 방안도 추진한다.이찬진 금감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최근 빗썸 사태 등으로 나타난 시스템상 구조적 취약점 해소 등 가상자산 시장 이용자보호를 위해 가상자산 2단계 법안의 효과적 이행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민생금융범죄 현장 집행력 강화도 올해 업무계획에 포함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척결을 강조한 '잔인한 금융'을 혁파하기 위한 과제다.불법사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