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실적 저점 통과…주력 자회사 실적 호전 기대" - KB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투자증권은 30일 두산 주가에 대해 연결기준 1분기 적자를 기록했으나, 계열사 실적 개선으로 2분기 실적 호전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17만 원을 유지했습니다.
두산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2.5% 줄어든 1천868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 평균보다 34% 낮았고, 지배주주 순익은 226억 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강선아 KB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원자력 등 두산중공업의 고수익 사업이 마무리되고, 두산인프라코어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으로 연결실적이 부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 연구원은 다만 "별도기준으로 영업이익률 16.5%를 기록해 기대치를 충족했다"며 "전자 부품, 산업차량, 모트롤 부문도 양호한 실적을 냈다"고 평가했습니다.
강 연구원은 "두산은 1분기 주력 자회사들의 구조조정과 실적 저점 확인하는 시기"라며 "2분기부터 주력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과 전자BG를 중심으로 자체 사업실적 증가, 연료전지BG 수주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창진 사무장 美서 500억 소송, 승무원 A씨도? 대한항공측 대응은?
ㆍ엑소 매니저, 팬 폭행사건으로 벌금형… 혐의 부인 왜?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베일 벗은 LG G4‥“1200만대 판매목표”
ㆍ`김한길-최명길` 조카 `권율` 수려한 외모 눈길...`권율`이 누구길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두산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2.5% 줄어든 1천868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 평균보다 34% 낮았고, 지배주주 순익은 226억 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강선아 KB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원자력 등 두산중공업의 고수익 사업이 마무리되고, 두산인프라코어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으로 연결실적이 부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 연구원은 다만 "별도기준으로 영업이익률 16.5%를 기록해 기대치를 충족했다"며 "전자 부품, 산업차량, 모트롤 부문도 양호한 실적을 냈다"고 평가했습니다.
강 연구원은 "두산은 1분기 주력 자회사들의 구조조정과 실적 저점 확인하는 시기"라며 "2분기부터 주력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과 전자BG를 중심으로 자체 사업실적 증가, 연료전지BG 수주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창진 사무장 美서 500억 소송, 승무원 A씨도? 대한항공측 대응은?
ㆍ엑소 매니저, 팬 폭행사건으로 벌금형… 혐의 부인 왜?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베일 벗은 LG G4‥“1200만대 판매목표”
ㆍ`김한길-최명길` 조카 `권율` 수려한 외모 눈길...`권율`이 누구길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