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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사랑해’ 박진우-이응경 살얼음 현장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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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사랑해’ 박진우와 이응경이 살벌한 모자 상봉의 만남을 갖는다.

    24일 KBS 2TV ‘오늘부터 사랑해’ (극본 최민기 김지완, 연출 최지영)측은 심상치 않은 모자 상봉 순간을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를 보고 깜짝 놀란 이응경(양미자 역)과 박진우(강도진 역)의 모습이 담겨 있다.

    놀라움과 긴장이 섞인 박진우의 눈빛이 보는 이의 시선을 끄는 가운데, 이응경은 차가운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는 사진만으로도 냉랭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져 온다.

    이응경과 박진우의 모자 상봉 장면은 오늘 저녁 방송될 ‘오늘부터 사랑해’ 15회의 한 장면으로,, 극중 아들 강도진(박진우 분)에게 다정하기 그지없었던 양미자(이응경 분)가 어떤 이유로 그에게 차디찬 태도를 보이게 됐는지에 대한 관심이 모인다.

    지난 11일 충정로에서 진행됐던 촬영에서 이응경은 강렬하면서도 차가운 카리스마로 주변 분위기를 순식간에 압도했고, 박진우 역시 이응경과의 절묘한 연기 호흡을 발휘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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