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판사 이한영' 많이 사랑해 주세요~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황희 주연의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로 2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