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경 로스쿨 변호사 채용설명회 열린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현대차,LG 등 12개사 참여...오전 10시~오후5시까지 한경 본사에서
한국경제신문과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로스쿨협의회)는 23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빌딩에서 로스쿨변호사 채용설명회 '2015 한경 로스쿨 잡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한경 18층 강당에서 오전 10시 LG그룹 채용설명회를 시작으로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올해의 변호사 채용계획과 채용전형에 대한 설명을 한 뒤 질의응답시간을 갖는다. 18층과 4층에 마련된 상담부서에서는 각 기업과 기관의 채용담당자, 변호사들이 나와 현장면접을 한다.
법조인 출신의 명사특강도 예정돼 있다. 법무법인 화우 최승순 대표변호사와 LG디스플레이 고동관 변호사가 후배 변호사들을 위해 진로특강을 한다.
로스쿨출신의 변호사 및 졸업생들은 일정에 따라 자유롭게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기업별 상담은 현장서 상담카드를 작성, 순번에 따라 진행한다. 사전 이력서를 작성해 가져와도 된다.
신영호 로스쿨협의회 이사장은 “법률시장 개방에 대비해 송무 중심에서 다양한 분야로 영역확대를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법률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태윤 기자 trues@hankyung.com
주요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올해의 변호사 채용계획과 채용전형에 대한 설명을 한 뒤 질의응답시간을 갖는다. 18층과 4층에 마련된 상담부서에서는 각 기업과 기관의 채용담당자, 변호사들이 나와 현장면접을 한다.
법조인 출신의 명사특강도 예정돼 있다. 법무법인 화우 최승순 대표변호사와 LG디스플레이 고동관 변호사가 후배 변호사들을 위해 진로특강을 한다.
로스쿨출신의 변호사 및 졸업생들은 일정에 따라 자유롭게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기업별 상담은 현장서 상담카드를 작성, 순번에 따라 진행한다. 사전 이력서를 작성해 가져와도 된다.
신영호 로스쿨협의회 이사장은 “법률시장 개방에 대비해 송무 중심에서 다양한 분야로 영역확대를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법률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태윤 기자 trues@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