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최용수 감독 "죽음의 조 탈출하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의 최용수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행에 성공하겠다는 의욕을 보였다.

    서울은 2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저우와의 2015 AFC챔피언스리그 H조 5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최용수 감독은 경기를 마친 후 "강팀을 맞이해 주력 선수들의 이탈 등 최악의 상황으로 경기를 준비했다. 홈팬들앞에서 승리를 하고 싶었는데 전략을 수정했다. 수비적으로 안정감을 가졌고 수비 안정화가 시급한 시기였다. 선수들의 집중력과 압박으로 같이 움직였다. 젊은 선수들도 가능성을 본 경기였다. 어차피 마지막까지 가봐야 한다. 죽음의 조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성재 힘'의 귀환… 임성재, 발스파챔피언십서 이글 2방 '선두'

      '성재 HIM'이 돌아왔다. 임성재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2. 2

      '첫날 단독선두' 김효주, 1년 만에 통산 8승 도전

      김효주가 1년 만에 통산 8승째에 도전할 발판을 만들었다. 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

    3. 3

      체육공단, ‘스포텍 2026’ 공동관 참여기업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내 중소 스포츠산업 중소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글로벌 스포츠 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l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