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트레스 때 단 음식 끌리는 이유, 뱃살 빼는데 효과적인 식품 5가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트레스 때 단 음식 끌리는 이유



    스트레스 때 단 음식 끌리는 이유, 뱃살 빼는데 효과적인 식품 5가지?



    스트레스 때 단 음식 끌리는 이유가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뱃살 빼는데 효과적인 식품 5가지가 눈길을 끈다.



    최근 미국의 한 여성잡지가 복부의 살을 빼는 데 좋은 식품 5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며 효능에 대해서도 설명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첫번째는 아보카도이다. 아보카도는 단일불포화지방 같은 좋은 지방이 풍부하다. 이런 지방을 섭취하면 포만감은 오래 느끼게 되며 체중을 증가시키지 않는다.



    점심 때 아보카도 반쪽을 먹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저녁때까지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난 연구결과도 있다.



    두번째 식품은 후추다. 후추는 음식 조리시 반 숟가락만 첨가하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후추에는 매운삼을 내는 피페린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성분이 새로운 지방 세포가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후추는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탁월하다.



    세번째 식품은 사과이다. 사과에는 섬유질과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해 장내 유익한 균의 성장을 촉진시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사과는 깨끗이 씻은 뒤 껍질 채 먹는 것이 좋다.



    네번째로는 아몬드가 있다. 아몬드에는 섬유질과 건강에 좋은 지방이 다량 함유돼 있어 적당량을 간식으로 먹으면 복부의 살을 빼는 데 좋다. 하지만 하루 아몬드 섭취량은 한 줌인 약 23개 정도가 적당하다.



    마지막 식품은 베리류의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이다. 베리류에는 항산화제가 풍부할 뿐 아니라 섬유질도 많이 들어 있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준다.
    와우스타 온라인이슈팀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모델 한혜진, 클래스가 다른 29禁 누드화보 `황홀`
    ㆍ남궁민, `냄새를 보는 소녀` 대기실 셀프 영상 "살인마라서 미안~"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라면 소비 세계 1위 국가, `대왕 컵라면...언제 다 먹어?!`
    ㆍ우본 6조원 확보…`코스닥 관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느려도 괜찮다"…5분 만에 150명 몰린 'LG 핫플' [CES 2026]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를 들썩이게 한 LG전자의 화제작인 홈로봇 'LG 클로이드'가 개막 이틀째에도 관람객들 시선을 끌면서 인기몰이하고 있다.'CES 2026'...

    2. 2

      '캄보디아 스캠 설계자' 천즈…어촌 출신 '범죄 황제'의 몰락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온라인 사기) 범죄 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의 천즈 회장이 캄보디아에서 체포됐다. 직후 중국으로 송환되면 중국 매체들도 그의 체포 과정에 주목하고 있다.천 회장의 스캠 범죄 단지는 동남아...

    3. 3

      정부 "중국의 日수출 통제, 공급망 연결된 한국도 영향권"

      중국 정부의 일본 수출 통제 강화 조치가 국내 산업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산업통상부는 8일 대한상의에서 윤창현 산업자원안보실장 직무대리 주재로 '산업 공급망 점검 회의'를 열고 중국의 이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