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어벤져스2' 로다주 "韓서 아이언맨 수트 입고 고깃집 하고파" 재치 만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어벤져스2' 로다주 "韓서 아이언맨 수트 입고 고깃집 하고파" 재치 만점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영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 웨던, 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이언맨 수트를 입고 한국에서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질문을 받고 "여러가지를 생각해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잠시 생각하던 그는 "공항에서 시내까지 셔틀 서비스를 운행하고 싶다. 한 번에 세 명씩 왕복할 수 있다. 또 고깃집을 만들고 싶다. 가슴판에서 고기를 굽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지난 2013년 '아이언맨3'로 내한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당시 프로모션 첫 국가라 마음껏 즐기지 못했다"며 "'강남스타일'을 추기 전 남대문이 열려 있기도 했다. 이번엔 나도 즐거운 시간 갖고 싶다"며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어벤져스2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편, '어벤져스2' 감독과 배우들은 내한 기자회견 이후 방송 인터뷰 등을 소화하며 오후 8시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진행되는 레드카펫&팬 이벤트 행사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 다음날인 18일 출국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K직캠|이청아, '우아함 가득 담은 미소'

      배우 이청아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코치 스프링 태비샵' 팝업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HK직캠|서현, '러블리한 미소에 심쿵'

      배우 서현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코치 스프링 태비샵' 팝업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우주소녀 다영, 솔로 존재감 굳힐 '왓츠 어 걸 투 두'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또 한 번 독보적인 에너지로 가요계를 물들인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다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7일 공개되는 다영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왓츠 어 걸 투 두(What's a girl to do)'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영상에는 등장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 다영의 모습이 담겼다. 자유롭고 감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높였고, 다영 특유의 에너제틱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열정적인 춤으로 공간을 가득 채우는 것은 물론, 강렬한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제스처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곡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여기에 곡 제목 '왓츠 어 걸 투 두'의 개성을 살린 타이포그래피와 매력적인 사운드가 교차됐고, 'She makes the first move'라는 문구가 더해져 완곡과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켰다.앞서 다영은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을 통해 '왓츠 어 걸 투 두'의 음원과 안무 일부를 선공개했다. 한눈에 들어오는 캐치한 포인트 안무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티저는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왓츠 어 걸 투 두'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을 때 느끼는 복잡한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낸 곡이다. 사랑 앞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설렘과 고민, 망설임을 현실감 있게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이며, 다영의 풍부한 보컬과 리드미컬한 댄서블 비트가 어우러져 매력적인 트랙을 완성한다.다영은 이번 컴백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과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각인시킬 전망이다. 지난해 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