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프엔씨엔터, 콘서트 통한 실적 모멘텀…목표가 3만원" - 하나대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대투증권은 16일 에프엔씨엔터에 대해 소속 연예인들의 콘서트 확대를 통한 실적 모멘텀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에프엔씨엔터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하나대투증권은 에프엔씨엔터의 올해 매출액은 작년보다 39.3% 증가한 837억 원, 영업이익은 54.1% 늘어난 178억 원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에프엔씨엔터는 밴드 뮤지션 기반의 아티스트들을 통해 구매력 높은 일본 40대 여성팬을 많이 확보하고 있으며, 일본 자회사를 통해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에프엔씨엔터의 연간 총 콘서트 횟수는 86회로 CNBLUE의 정용화 단독 콘서트 등으로 전반적인 콘서트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이 연구원은 전망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에프엔씨엔터는 대형 기획사들이 진행하고 있는 공연대비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고, 소속 연예인 가운데 FT아일랜드의 컴백, 걸그룹 AOA 인지도 상승 등 활발한 활동이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연구원은 "에프엔씨엔터의 현재 주가는 올해 실적 기준 21.9배로 다소 높지만, 실저 모멘텀을 감안한 주가 프리미엄은 합당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혼변호사는연애중` 조여정, 19禁 한뼘 비키니 몸매‥男心 `후끈후끈`
    ㆍ달샤벳 신곡 조커 방송 불가 판정, 유례없는 29禁 수위 `아찔`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지누션 한번 더 말해줘 뮤비` 장한나vs엄정화, `아찔`한 19금 몸매대결 승자는?
    ㆍ`간신` 김강우, 임지연-이유영 19금 노출에 "변태로 몰릴 수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라면봉지부터 장난감까지"…'나프타 쇼크'에 소비재 비상 [중동발 나비효과②]

      매일 아침 손에 쥐는 아메리카노의 플라스틱 컵, 식사 때 뜯는 라면 봉지, 아이가 가지고 노는 알록달록한 장난감 블록.이들은 모두 석유 화학원료 나프타에서 출발한 물건이다. 최근 중동 전쟁 여파가 원유와 나프타 가격...

    2. 2

      버핏 "여전히 투자결정 관여…현재 美 증시 흥분할 수준 못돼"

      워런 버핏은 여전히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결정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애플 주식을 너무 일찍 팔았다면서 지금 시장 상황이 아니면 더 사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31일 워런 버핏은 ...

    3. 3

      중동 분쟁 속…중국 3월 공장 활동 올해 첫 확장세

      중동 분쟁과 에너지 가격 급등 속에서 중국의 3월 공장 활동이 올해 처음으로 확장세를 보였다. 한국 일본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미-이란 전쟁에 따른 타격을 받고 있는데 비해 중국은 부정적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