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라섬유, '급락'…유통주식수 20% 미달 관리종목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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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주식수가 20%에 미달한 신라섬유가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는 소식에 개장과 동시에 급락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현재 전날 대비 10.37% 내린 1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주식분산 기준 미달을 사유로 신라섬유를 이날 관리종목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신라섬유의 최대주주인 박재흥 외 14인의 보유 지분은 지난 14일 기준 401만4433주(82.68%)다. 현재 유통주식 수가 총발행주식의 20%에 미달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관리종목은 유동성과 영업실적 악화 등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할 우려가 있는 기업에 한해 지정된다. 상폐 우려가 있는 종목이라는 사전 경고를 투자자에게 주는 것이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면 일정 기간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으며 주식의 신용거래도 금지된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16일 오전 9시 현재 전날 대비 10.37% 내린 1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주식분산 기준 미달을 사유로 신라섬유를 이날 관리종목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신라섬유의 최대주주인 박재흥 외 14인의 보유 지분은 지난 14일 기준 401만4433주(82.68%)다. 현재 유통주식 수가 총발행주식의 20%에 미달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관리종목은 유동성과 영업실적 악화 등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할 우려가 있는 기업에 한해 지정된다. 상폐 우려가 있는 종목이라는 사전 경고를 투자자에게 주는 것이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면 일정 기간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으며 주식의 신용거래도 금지된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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