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부선, 대마초 합법화? "男 톱스타들 대부분이…"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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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부선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과거 '대마초' 관련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부선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마초 합법화 헌법소원'에 대해 언급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김부선은 "톱스타 대부분이 대마초로 피해 본 사람들이다. 그 스타들이 함께해주면 얼마나 파급력이 있겠나. 근데 안 해주더라. 그러면 안 된다. 남자들이 모두 거부했다"고 전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전인권 오빠에게 부탁했다. 전인권 오빠가 '나는 대한민국에 이렇게 멋진 여자가 있는 줄 몰랐다. 돕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나마 파급력이 컸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부선은 지난 1989년 대마초 흡연으로 구속된 이후 2009년에 한 방송에서 대마초 합법화를 주장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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