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개미 만져보는 메르켈·모디 총리 입력2015.04.14 21:07 수정2015.04.15 03:40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왼쪽)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13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산업박람회에 참석해 로봇 개미를 손에 올려놓고 살펴보고 있다. 박람회 주관 파트너인 인도를 대표해 독일을 찾은 모디 총리는 이날 메르켈 총리에게 독일 기업의 투자 지원을 요청했다.블룸버그하노버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12세 아동도 군 작전 투입…"청소년 지원자 많아" 이란 정권이 테헤란 순찰에 참여하는 자원 인력의 최저 연령을 12세까지 낮춘 것으로 전해졌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더선 등에 따르면 이란 이슬혁명수비대(IRGC)는 테헤란 순찰 자원자의 최소 연령을 12... 2 트럼프 이어 푸틴 5월 방중 가능성…"전례 드문 외교 일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5월 14~15일 중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같은 달 방중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2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3 76명 숨진 'Z세대 시위' 발칵…경찰, 전직 총리 전격 체포 지난해 네팔 전역을 뒤흔든 이른바 'Z세대 시위' 유혈 진압 사태와 관련해 샤르마 KP 올리 전 네팔 총리(74)가 전격 체포됐다. 소셜미디어 금지 조치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에서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