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찰, 보이스피싱 단순 인출책도 구속 수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찰청이 전화금융사기 수사 TF를 구성해 보이스피싱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찰은 단순 인출책도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사기죄로 10년 이하의 징역,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경찰은 또 보이스피싱 신고 보상금을 기존 100만 원 이하에서 1억 원 이하로 상향 조정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내 얼굴 남는 거 소름, 돈 아깝다"…고대 졸업생도 외면 [이미경의 교육지책]

      25일 고려대를 졸업한 김모씨(24)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졸업식 스냅 촬영 아르바이트생을 구했다. 중앙광장과 본관 앞 등 캠퍼스 주요 장소를 돌며 자연스러운 스냅 사진을 남기기 위해서다. 김씨는 “졸업...

    2. 2

      임성근 "중기 피해 안 돼" 홈쇼핑 강행하더니…LA갈비 품질 논란

      음주운전을 비롯 전과 6범 논란으로 방송을 중단한 '흑백요리사 2' 임성근 셰프가 이번에는 홈쇼핑 LA갈비 품질 논란에 휩싸였다.임성근은 최근 설 연휴를 앞두고 한 홈쇼핑 채널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건...

    3. 3

      경기도교육청, 튀김 급식 '공동조리' 체계 도입

      경기도교육청은 25일 수원 대평초등학교 내 별도 공간에 '거점형 학교급식 튀김 지원실'을 설치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학교 급식 튀김 조리를 전담하는 별도 시설을 구축한 것은 전국에서 이번이 처음이다.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