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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합가수 `이센스` 대마초 흡연 긴급체포, 벌써 두번째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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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합가수 `이센스` 대마초 흡연 긴급체포, 벌써 두번째 적발







    (이센스 대마초 사진 설명= 전 소속사 `아메바컬쳐`)





    오늘(8일) 한 언론매체가 실력파 래퍼 이센스(본명 강민호·28)가 또 다시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서부지검은 6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대마초 흡입)로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그를 긴급체포했다고 8일 밝혔다. 이센스는 8일 오전 서울서부지법에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았으며, 구속 여부는 오후 늦게 결정될 예정이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센스는 총 3차례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4년 9월 14일 친구 이모 씨와 서울 마포구 소재 주차장에서, 2015년 3월 15일에는 자택에서 혼자, 같은 해 3월 30일에는 이 씨와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센스는 전 슈프림팀 멤버로 `그땐 그땐 근땐`, `왜`, `땡땡땡`등 다수의 곡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다. 때문에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이센스는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체포돼 2012년 4월 서울중앙지법에서 징역 1년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5일에는 대마초 500g을 밀수입했다가 경기지방경찰청에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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