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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재욱♥최현주, 결혼설 부인하더니 결국‥"혹시 혼전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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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재욱 최현주 결혼 발표 혼전임신(?)



    안재욱♥최현주, 결혼설 부인하더니 결국‥"혹시 혼전임신(?)"







    안재욱(44) 최현주(33)가 결혼 발표를 전한 가운데, 불과 한 달 전 안재욱이 `결혼설`에 적극 부인 한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끈다.





    앞서 안재욱과 최현주 두 사람은 지난해 말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함께 연기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올해 1월 공식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지난 2월달 말 한 매체는 "안재욱과 최현주가 5월 초 결혼할 예정이며, 결혼 준비를 본격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보도 직후 안재욱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결혼을 확정했다는 것은 명백한 오보다"며 "구체적 결혼 이야기가 오간 적이 없다"고 밝혔다.





    더군다나 "아직 두 사람이 교제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결혼 이야기를 꺼낸다는 것 자체가 아직은 성급한 이야기인 것 같다"며 "자꾸 오보가 나오면 부담스럽다. 안재욱 역시 당황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완강히 부인했다.





    그러나 지난달 3월 31일 두 사람의 결혼설 첫 보도가 난 지 1개월 만에 안재욱 소속사는 "안재욱과 최현주가 6월 1일 서울 반얀트리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 발표해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안재욱 최현주 결혼 발표에 누리꾼들은 "안재욱 최현주 결혼 발표 부인 한 지 한달만에 결혼 인정하다니 혹시 혼전임신 아니야?", "안재욱 최현주 결혼 발표 수상쩍다"등 의심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안재욱 최현주 결혼 발표 혼전임신(?) 사진=비오엠코리아·EMK뮤지컬컴퍼니)












    신정원기자 jwsh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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