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차두리…아버지와 눈물의 은퇴 입력2015.04.01 01:42 수정2015.04.01 01:42 지면A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차두리(왼쪽)가 31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뉴질랜드의 평가전에서 국가대표 은퇴식을 한 뒤 아버지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건넨 꽃다발을 받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기의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韓 코트서 맞붙는다 남자 테니스 세기의 라이벌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한국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2 커지는 스포츠산업…역대급 매출 84.7조 국내 스포츠산업 매출이 4년 연속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프로야구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넘어서는 등 프로스포츠의 흥행이 스포츠산업 활성화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집계한 &lsqu... 3 김유재·김유성이 흔든 빙판…韓 피겨 미래, 밀라노 이후 더 밝다 지난 6일 막을 내린 ‘KB금융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는 한국 피겨의 세대교체 흐름을 확인한 무대였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2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