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경영진-직원간 소통늘린다 입력2015.03.25 21:31 수정2015.03.26 03:38 지면A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환은행(행장 김한조·앞줄 가운데)은 지난 24일 경영진과 직원 간 쌍방향 소통을 위해 ‘KEB 주니어 보드’ 조직을 구성했다. 본점 각 부서와 영업점의 실무자급 직원이 참여했다.외환은행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받자마자 마셔야 제값 해요"…스벅 신제품에 2030 '의외의 반응' [현장+]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쌉쌀한 맛이 강한데, 에어로카노는 쓰지 않아서 마시기 좋아요."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소재 스타벅스 대한상공회의소R점에서 만난 대학생 김태현 씨는 "다음에도 아메리카노보다는 에어로카노를 마시겠... 2 인플레 우려로 글로벌 국채 수익률 일제히 상승 미국-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전쟁은 전 세계 금융 시장 전반에 인플레이션 우려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서 국채 대량 매도로 미국 영국 일본과 한국 등 대부분의 국가 국채 수익률이 2일 연속 크... 3 봉준호·김연아 '모범납세자 표창 받았다…569명 포상 수여 영화 감독 봉준호와 '피겨 여왕' 김연아 등이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3일 재정경제부와 국세청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569명에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