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해의 무형유산 도시` 충남 당진시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당진시가 올해의 무형유산도시로 선정됐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당진시가 풍부한 무형유산 자원을 보유하고 보호에 앞장서 올해의 무형유산도시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당진시는 보유중인 무형유산을 중심으로 도시 정체성을 내포문화권 역사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당진시는 먼저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86-2호 면천두견주와 충남 무형문화재 제35호 안섬풍어당굿 등의 무형문화재도 보존·전승하고 있다.



    국립무형유산원은 당진시와 업무협약을 체결, 공동으로 지역 내 비지정 무형유산을 발굴·목록화할 예정이다. 발굴된 무형유산 가운데 대표 종목은 영상기록화하고, 공연과 시연도 개최할 계획이다.
    와우스타 채지선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vs `위아래` 송하예, 몸매 대결 `후끈`
    ㆍ김기리 vs 이준 복근 대결…여심 사로잡은 `명품 복근` 승자는?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초아 vs 임지연 19禁 살색 대결…누드톤 의상+볼륨몸매 `후끈`
    ㆍ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닐 패트릭 해리스, `알몸 진행+커밍아웃` 영화 버드맨 흉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 마리에 3만원 "치맥도 사치"…직장인들 눈 돌린 곳은 [트렌드+]

      치킨 한 마리 가격이 배달비 포함 3만원에 달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마지노선에 가까워지면서 '대안'으로 냉동 치킨 등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내 주요 치...

    2. 2

      삼성전자 "임원도 이코노미 타라"…'초강수' 나온 까닭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TV, 가전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긴축 경영을 본격화한다. 해외 출장 교통비 절감 등 비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시행한다. 정보기술(IT) 제품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반도체 가...

    3. 3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사업 한앤컴퍼니로부터 되사왔다

      대한항공이 자사 기내식 공급과 기내면세품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전량을 한앤컴퍼니로부터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대한항공은 이날 서울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앤컴퍼니가 보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